• 최종편집 2020-01-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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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2020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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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2020 제주카페스타 (JEJU CAFESTA)
박람회 01-27 17:40
[서울 강남] 2020 서울 코믹월드
전시 01-22 17:30
[충남 논산] 눈꽃속에 피어나는 논산 딸기향, 논산딸기축제
축제 01-19 17:11
[부산 해운대] 2020 부산 코믹월드
전시 01-15 17:01
[대전 유성] 2020 보드게임콘 대전
박람회 01-15 16:52
[서울 송파] 서울시향 오스모 벤스케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공연 01-14 18:02
[서울 서초] 서울디저트페어 [초코&딸기전]
전시 01-07 23:57
[제주 서귀포] 2020 휴애리 매화축제
축제 01-07 23:39
[강원 화천] 2020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축제 12-27 13:01
[강원 평창] 2020 대관령 눈꽃축제
축제 12-10 11:29
[전북 남원] 2020 지리산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축제 12-1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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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 서울시향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대만 출신의 텅취 추앙 지휘 아래, 에스더 유가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아시아 초연으로 치천리의 '대만의 세 폭 제단화'를 선보이는 공연한다.[행사내용]치천리, 대만의 세 폭 제단화 *아시아 초연Chihchun Chi-sun Lee, Formosan Triptych *Asian Premiere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Glazunov, Violin Concerto in A minor Op. 82---------------------------------------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Shostakovich, Symphony No. 10 in E minor Op. 93[줄 거 리]소비에트 정부가 ‘낙천적인 비극’이라 부른 작품이 있다. 쇼스타코비치는 이 곡을 10번 교향곡이라 불렀다. 어둡고 긴장감이 팽팽한 이 음악은 은밀한 메시지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등골이 오싹한 스케르초는 스탈린의 음악적 초상인지도 모른다. 분명한 사실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은 20세기 교향곡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라는 점이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대만 지휘자 텅취 추앙은 평단으로부터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서울시향과 함께 쇼스타코비치가 심어 놓은 비밀들을 탐색한다. 다른 한편으로 뛰어난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연주할 글라주노프가 쓴 호화롭고 아름다운 협주곡을 든든히 받쳐줄 것이다. 다만 첫 곡은 추앙의 모국인 대만의 가장 존경받는 동시대 작곡가이자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치천리의 작품이 연주된다.[출 연]지휘 텅 치 추앙 Tung-Chieh Chuang, conductor바이올린 에스더 유 Esther Yoo, violin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참가안내]예매처 참조(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 서울시향 회원 1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시작일 2020.02.29 종료일 2020.02.29 전화번호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주최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용요금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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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 서울시향 오스모 벤스케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향 신임 음악감독이 취임 후 선보이는 첫 공연으로 말러의 두 번째 교향곡 ‘부활’을 지휘한다.[행사내용]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Mahler,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줄 거 리]한 남자가 친구의 무덤 앞에 홀로 서 있다. 비통함에 젖은 채로 그는 하늘을 향해 분노의 주먹을 휘두르고는 이 세상 끝, 그리고 그 너머로 자신을 데려다 줄 여행에 첫 발을 디딘다. 이것이 바로 구스타프 말러의 ‘부활’ 교향곡이다. 이 음악은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지만 프로이트가 살던 시대에 작곡됐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을 위해 쓰인 이 교향곡은 그저 압도적이기만 하다. 연주를 할 때 마다 특별한 사건으로 다뤄지며, 교향악 전통을 관통하는 우리의 기나긴 시즌 여행을 시작하면서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는 이 거인과도 같은 작품과 관련된 일생의 경험과 영감을 불러올 것이다.[출 연]지휘 오스모 벤스케 Osmo Vänskä, conductor소프라노 시오반 스타그 Siobhán Stagg, soprano메조소프라노 카트리오나 모리슨 Catriona Morison, mezzo-soprano국립합창단 National Chorus of Korea서울 모테트 합창단 Seoul Motet Choir그란데 오페라 합창단 Grande Opera Choir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참가안내]예매처 참조(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롯데콘서트홀 1544-7744)* 할인정보 : 서울시향 회원 1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시작일 2020.02.14 종료일 2020.02.15 전화번호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 주최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용요금 90,000(R), 70,000(S), 50,000(A), 30,000(B), 10,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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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제주의 화산학 연구 교과서 제주 수월봉

    제주도는 180만 년 전 시작된 화산활동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한라산과 크고 작은 오름은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졌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제주도의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해 2010년 섬 전체를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다. 한라산, 만장굴, 성산일출봉, 서귀포패류화석층, 천지연 폭포, 중문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산방산, 용머리해안, 수월봉 화산쇄설층, 우도, 비양도, 선흘곶자왈, 교래삼다수마을 등 13곳이 지질명소다.  이 중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천연기념물 제513호, 이하 수월봉)은 화산학 연구의 교과서로 불린다. 성산일출봉의 정반대 쪽인 고산리 해안에 봉긋 솟은 야트막한 오름이다. 높이는 77m에 불과하지만 정상에서 마주한 풍광은 들인 발품이 민망할 정도로 멋지다.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그 바다에 다소곳이 몸 담근 차귀도, 엉알길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해안절벽이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다. 1만8000년 세월이 만든 화산체의 나이테 수월봉 지질탐방은 제주 최고의 일몰 명소인 수월봉 정상에서 차귀도선착장을 잇는 수월봉 엉알길을 따라간다. 수월봉 정상에서 내려와 수월봉탐방안내소를 지나면 길은 해안으로 바짝 다가선다. 길이 해안에 가까워질수록 낮아 보이던 해안절벽도 조금씩 높이를 키운다. 해안을 따라 넓게 펼쳐진 수월봉 화산재 지층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다.  수월봉은 수성화산체인 응회환의 일부다. 즉 땅속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솟아오르며 지층의 물을 만나 폭발할 때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낮고 넓게 쌓이면서 생성된 것이다. 성산일출봉도 같은 수성화산이지만 화구륜이 높고 경사가 가팔라 응회환이 아닌 응회구라 부른다. 제주도의 동서 양끝에 수성화산을 대표하는 화산체가 각각 자리한 셈인데, 아쉽게도 분화구를 포함한 수월봉의 많은 부분이 침식으로 유실돼 둘의 온전한 모습을 비교해볼 수는 없다. 현재 남은 수월봉은 폭발 당시 만들어진 화산체의 4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수월봉 화산재 지층은 사포로 문질러 도드라진 나이테처럼 또렷하고 선명하다. 마치 얇은 돌판을 촘촘히 쌓아 올린 것 같다. 이를 살펴보면 화산탄이 박혀 울퉁불퉁한 지층, 저각도로 기울어진 지층(사층리), 수평으로 발달한 지층(수평층리), 층리가 발달하지 않은 지층(괴상층) 등 다양한 형태의 지층이 관찰된다. 화산 분출물이 사막폭풍처럼 지표면을 따라 빠르게 흘러가며 쌓이는 화쇄난류의 결과다. 화산탄에 의해 지층이 휘어진 탄낭구조(bomb sag)는 당시 폭발이 얼마나 격렬했는지를 보여준다.  코스 난이도 : 쉬움 탐방 코스 : 고산기상대·수월봉 정상 → 화산재 지층과 화산탄 → 갱도진지 → 녹고의 눈물 → 차귀도선착장(2.5km) 소요시간 : 약 1시간 코스 형태 : 비순환형 추천 여행 계절 : 봄, 가을 추천 여행 대상 : 가족, 연인 여행 정보 관련 웹사이트 국가지질공원 www.koreageoparks.kr 제주도세계지질공원 www.jeju.go.kr/geopark/index.htm 비짓제주 www.visitjeju.net/kr 여행 문의 수월봉탐방안내소 064-772-3334 제주도세계지질공원 064-710-3945 제주국제공항 종합안내센터 064-797-2526 대중교통 정보 [항공] 서울-제주, 김포국제공항에서 제주행 비행기 탑승. 약 1시간 소요. * 제주국제공항 4정류장에서 급행버스 102번(1일 12회 운행) 이용. 고산환승정류장 하차. 도보 약 3.2km(수월봉) * 제주국제공항 4정류장에서 급행버스 102번(1일 12회 운행) 탑승 후 고산환승정류장에서 하차. 도로 건너편 고산환승정류장에서 지선 771-1, 771-2번 탑승. 차귀포구정류장 하차. 도보 약 100m(차귀도선착장) 자가운전 정보 제주국제공항 → 공항입구에서 중문·한림·신제주 방면 우회전 → 신제주입구에서 중문·한림 방면 우회전 → 신광사거리에서 중문·한림 방면 우회전 → 고산3교차로에서 고산·차귀도 방면 우회전 → 고산육거리에서 고산서2길 방면 왼쪽 11시 방향 → 수월봉탐방안내소

    [서울 중구] 한국 천주교 최초의 본당 명동주교좌성당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 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고딕양식으로서 사적 258호인 기념비적인 건축물이다. 명동대성당은 1894년에 공사를 시작해 1898년 완성된 것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벽돌조교회당으로서 순수한 고딕양식 구조로 지어졌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투쟁의 중심지로 더 많이 인식되어 왔으나 지하성당에는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는 거룩한 성지이다.지하 순교자 묘역1900년 9월 10일 베르뉘(Berneux)주교 등 병인박해시 순교하신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시의 순교자 79위의 영광스러운 시보식후 복자들의 유해를 지하묘소에 모신후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복자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거되어 지하묘소에 안치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1991년, 퇴락한 유해의 포장,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각 현실마다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움으로서 마무리하였고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현재 모셔져있는 성인 및 치명자의 유해는 기해박해(1839년)시 순교하시고 1984년 시성되신 성 엥베르(Imbert) 주교, 성 샤스탕(Chastan) 신부, 성 모방(Maubant) 신부, 성 김성우(안토니오), 성 최경환(프란치스코) 등 다섯분의 성인과 병인박해(1866년)시 순교하신 파리외방전교회 Pourthie J. Antoine 신부, Petitnicolas M. Alexandre 신부 등 2분과 무명 치명자 2분 등 총 9분의 유해를 모시고 있다.   문의 및 안내 사무실 02-774-1784 홈페이지 명동대성당 http://www.mdsd.or.kr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주차 있음 지정현황 사적 제258호(1977.11.22 지정) 입 장 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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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광주의 대표적 사찰, 무등산 증심사

    광주의 대표적 사찰, 무등산 증심사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불교도량으로 무등산 서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통일신라 때 고승 철감선사(澈鑒禪師) 도윤(道允)이 9세기 중엽에 세운 절로 고려 선종 때(1094년) 혜소국사가 고쳐 짓고 조선 세종 때(1443년) 김방이 삼창하였는데 이때 오백나한의 불사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후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09년(광해군 1)에 석경(釋經)·수장(修裝)·도광(道光)의 3대 선사가 4창(四創)했다고 한다. 그 후 신도들의 정성으로 몇 차례 보수가 이루어졌으나, 6 ·25전쟁 때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다가 1970년에야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들이 복구되었다.증심사의 유물과 문화재 증심사의 유물로는 오백전(五百殿)과 비로전(사성전)에 봉안된 철조비로자나불 좌상(보물 제 131호), 신라 말기의 석탑인 증심사 삼층석탑(지방유형문화재 제1호), 범종각, 각층의 4면에 범자가 새겨진 범자칠층석탑 등 수많은 문화재가 있다. 특히 오백전은 무등산에 남아 있는 사찰 건물들 중 현재 가장 오래된 조선 초기(세종 25년)의 건물로 강진의 무위사 극락전과 계통을 같이 하는 정면 3간, 측면 3간의 단층 맞배지붕의 다심포 양식으로 그 희귀성이 돋보인다.이에 1986년 11월 1일 광주문화재자료 제 1호로 지정되어 있는 사찰 이다.무등산 증심사 템플스테이 2008년도에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로 지정되어 활발히 운영중이며,2017년 증심사 템플스테이 문화관(숙소 3동,지하강당1동등)을 개관하여 사찰 체험등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에서 참가자가 숙식을 할수 있게 하였다.   문의 및 안내 증심사 062-226-0107 홈페이지 증심사 http://www.jeungsimsa.org/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77 휴일 연중무휴 주차 있음 (소형 50여대 / 대형 3대 주차가능)   지정현황  [증심사] 광주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1호 (1984.02.17 지정)[광주 증심사 칠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 제 131호 (1963.01.21 지정)[증심사 석조보살입상]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4호 (1989.03.20 지정)[증심사 삼층석탑]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호 (1972.01.29 지정)[증심사 오백전]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3호 (1989.03.20 지정)입 장 료무료

    [경북 안동] 안동호에 놓인 월영교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과 성곡동 일원 안동호에 놓인 목책교 2003년 개통되었으며 길이 387m, 너비 3.6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목책 인도교이다. 다리 한가운데에는 월영정(月映亭)이 있다. 월영교란 명칭은 시민의 의견을 모아 댐 건설로 수몰된 월영대가 이곳으로 온 인연과 월곡면, 음달골이라는 지명을 참고로 확정되었다. 낙동강을 감싸듯 하는 산세와 댐으로 이루어진 울타리 같은 지형은 밤하늘에 뜬 달을 마음속에 파고들게 한다. 천공으로부터 내려온 달을 강물에 띄운 채 가슴에 파고든 아린 달빛은 잊힌 꿈을 일깨우고 다시 호수의 달빛이 되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으려 한다. 월영교는 이런 자연풍광을 드러내는 조형물이지만, 그보다 이 지역에 살았던 이응태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념하고자 했다.    먼저 간 남편을 위해 아내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한 켤레 미투리 모양을 이 다리 모습에 담았다. 그들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을 영원히 이어주고자 오늘 우리는 이 다리를 만들고 그 위에 올라 그들의 숭고한 사랑의 달빛을 우리의 사랑과 꿈으로 승화시키고자 한다.   문의 및 안내 경북종합관광안내소 054-852-6800 홈페이지 안동 문화관광 http://www.tourandong.com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주차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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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 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수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구역면적은 815,855㎡,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인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2006년 4월 25일부터개방하게 되었다.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장태산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그 기틀을 갖추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개발을 하고 있다.    그림 같은 호수, 기암괴석 등 주변 경관이 절경이며 질서 있게 조성된 나무들이 많고 길 또한 잘 다듬어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장태산은 대전의 서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낙조는 산아래 용태울 저수지와 어우러져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장태산 일대의 울창한 침엽수와 활엽수림17만여 평은 바쁜 도시생활로 심신이 피로해진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인공으로 조성된 일만여 주가 넘는 메타세쿼이아나무는 이국적인 풍치를 보여줌과 동시에 자못 올곧은 자태가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는 느낌이 들 정도다.    장태산은 지금은 휴양지로 개발되어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예전에는 아주 깊은 산골이었다.   우선 휴양림에 들어서면 노산이은상의 ''나무마을''이라는 시가삼림욕장에 들어선 사람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잡아 둔다.장태산 장태산은 서구 장안동과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경계의 안평산(470.2m) 옆에 있는 산으로 높이 186m의 나지막한 산이다.    이 장태산 일대는 대둔산에 뿌리를 둔 산줄기가 장엄하고 아름답게 뻗친 곳에 마을이 생겨서 장안동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전하며, 임진왜란 때 장씨 성을 가진 사람이 난을 피해 장군종아래 베틀굴에 숨어서 3년 동안 베를 짜며 살다가 지금의 원장 안에 터를 잡아 편안히 살기 시작하였다 하여 장안동이라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42-270-7883 홈페이지 장태산자연휴양림 http://www.jangtaesan.or.kr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주차 있음(7개소 / 420대 주차 가능) 입 장 료 무료   시설이용료  숲속의집(6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숲속의집(15인실)성수기 : 350,000원, 비수기 : 25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60,000원, 비수기 : 4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산림문화휴양관(숙소)성수기 : 180,000원, 비수기 : 150,000원산림문화휴양관(회의실)4시간 기준 : 100,000원, 1일 기준 : 200,000원야영장성수기 : 25,000원, 비수기 : 20,000원※ 성수기 - 7월 1일 ~ 8월 31일까지와 연중 주말(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 개인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치약, 칫솔등은 개별 준비※ 기준인원 초과시 1인당 5,000원 추가 징수※ 사용시간 1시간 이상 지체시 1일 사용료의 50% 징수※ 입실시간이 지연될 경우 관리사무소에 미리 연락해야 한다.※ 시설사용료 감면 대상자 (비수기에 한함) 대전시 거주자 중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꿈나무사랑카드 소지자, 자원봉사 마일리지 소지자,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등

    [전북 진안] 마이산도립공원

    진안읍내 어느 방면에서나 눈에 띄는 마이산은 이름이 철에 따라서 네 가지이다.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 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용각봉,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다.마이산 오르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명한 마이산 탑사가 있는 남쪽에서 오르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북쪽에서 내려가는 코스이다. 마이산에는 조선시대 태조가 임실군의 성수산에서 돌아가다가 백일기도를 드렸다는 은수사, 강한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탑사 등이 있다.마이산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경계에 넓게 펼쳐져 있는 말의 귀모양으로 생긴 두 봉우리를 말하는 것으로 섬진강과 금강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다. 동쪽에 솟아있는 숫마이봉은 667m이며, 서쪽에 솟아있는 암마이봉은 673m이다. 마이산은 전체가 바위로 되어 있으나 관목과 침엽수, 활엽수 등이 군데군데 자라고 있으며, 화암굴, 탑군, 금당사 등이 있다. 특히, 두 봉우리 사이의 남쪽 계곡에는 돌로 쌓은 수십 기의 마이산 탑사가 있기도 하다.마이산에는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또한 입구 3km 진입로에는 벚꽃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매년 벚꽃이 만개하는 4월 중순경에 남부주차장 입구에서 진안군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군민노래자랑, 좌도농악공연, 벚꽃 축제한마당, 향토특산물 전시판매장 등이 개설되며, 군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63-430-8751~3 홈페이지 마이산도립공원 http://maisan.jinan.go.kr/ 주소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130 주차 있음 (마이산 관광단지 주차장)

    [전북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본소,적상분소]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덕유산국립공원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쳐 있으며, 1975년에 10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산이라 해서 붙여진 덕유산은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1,614m)으로 아고산대 생태계의 보존가치가 매우 높으며, 연간 150만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다.    무주군의 설천면 나제통문에서 향적봉에 이르는 36km의 계곡 일대에 13개의 대와 10여 개의 못, 여러 개의 폭포가 이루는 무주구천동의 33경을 비롯하여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등 수많은 절경이 있다. 적상산성(사적146호), 안국사의 괘불(보물 1267호 ) 등 수많은 유적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으며 희귀한 주목나무가 무리를 이루는 등 경치도 아름답다.    이곳에는 1,623여종의 동물과 1,067여 종의 식물군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일대 장관을 이루는데 특히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구천동 골짜기의 시원한 계곡은 한여름 피서지로 더할나위 없이 적격이다. 또한, 여름엔 덕유평전에 원추리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은 가히 자연의 오묘함을 연출한다.    나제통문, 적상산성, 호국사지 등 유서깊은 유적지가 있으며 안국사, 백련사, 원통사, 송계사, 인월담 등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구천동 33경의 한가운데 있는 내 자리잡은 덕유대야영장은 국립공원 중 가장 큰 규모로 덕유산국립공원의 자랑이다. 덕유산의 향적봉을 아고산대라고 부른다. 아고산대란 해발고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1500~2500m) 바람과 비가 많고 기온이 낮으며 맑은 날이 적어서 키가 큰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없는 곳으로 여러 가지 야생화들이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자연과 균형을 이룬 지상의 낙원과 같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대를 말한다.    아고산대는 확 트인 뛰어나 조망과 갖가지 야생화와 서늘한 기후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탐방객들에 의하여 훼손될 경우 자연적인 회복이 거의 불가능함으로 탐방객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주요 야생화 - 솔나리, 구름패랭이꽃, 돌양지꽃, 백작약, 모데미풀,복주머니란, 얼레지, 현호색   문의 및 안내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063-322-3174, 적상분소 063-322-4174 홈페이지 덕유산국립공원 http://deogyu.knps.or.kr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휴일 연중무휴 주차 있음(삼공주차장, 적상주차장, 파회주차장)   이용요금[야영장(1박 기준)]이용시간 : 14:00 ~ 다음날 13:00일반야영장 1~6영지(1동당 요금)- 1영지, 6영지 84동은 일반(소형)요금으로 성수기 7,000원(비수기 5,000원)- 2영지~5영지 342동은 대형요금으로 성수기 9,000원(비수기 7,000원)- 집회장 1회(3시간) 45,000원, 1일(8시간) 10,5000원- 주차요금 경형 2,000원, 중소형 비수기 4,000원 / 5,000원, 대형 비수기 6,000원 / 7,000원 ※ 1~6영지 주차료는 1일 기준·정액요금 적용(사전결재)※ 예약사이트 1동당 차량 1대만 입장가능※ 1~6영지는 전기이용불가(시설없음)자동차야영장 7영지(1동당 요금)- 자동차야영장(7영지)는 자동차야영장요금으로 성수기 19,000원(비수기 15,000원)※ 전기사용가능(현장결재) : 비수기 3,000원/ 성수기 4,000원[대피소] 향적봉대피소, 삿갓골재대피소 : 비수기 12,000원 / 성수기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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