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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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종로] 서울연극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 서울연극제는 연극발전을 위한 창작극 개발을 목표로 1977년 '대한민국연극제'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다. 2017년 부터는 창작에서 번역까지, 초연에서 재연까지 작품의 영역을 넓히고 완성도있는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행사내용]'급이 다르다'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10편재연과 초연, 창작과 번역을 망라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작품들의 경연으로 펼쳐진다. 동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발언, 다채로운 구성방식으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볼거리를 선사한다.[부대행사]야외홍보부스(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4.30.(화)~5.29.(수) 아르코예술극장 앞마당개막행사 '온리대학로' 4.27.(토) 17:00 마로니에 공원 일대프린지 '제15회 서울창작공간연극축제' 4.28.(일)~5.30.(목) 마로니에 공원 중심 대학로 및 서울 일대학술제&토크콘서트 '서울연극제 40년을 돌아보다' 5.18.(토) 14:00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시민과 배우가 함께하는 '희곡 읽기' 5.4.(토)~5.18.(토) 매주 토요일 13시(5.5.(일) 진행) 아르코예술극장 앞마당폐막식(시상식) 6.2.(일) 17:00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시작일 2020.05.02 종료일 2020.05.31 전화번호 02-765-7500 홈페이지 http://www.stf.or.kr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행사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SH아트홀, 동양예술극장 2∙3관, 마로니에공원 등 주최 서울연극협회 주관 서울연극협회 집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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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서울 송파] 2020 서울시향 김선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2020 서울시향 김선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2020년 4월 24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지휘 키릴 카라비츠 Kirill Karabits, conductor 피아노 김선욱 Sunwook Kim, piano   하이든, 교향곡 제102번 Haydn, Symphony No. 102 in B♭ major Hob.I:102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eethoven, Piano Concerto No. 2 in B♭ major Op. 19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Richard Strauss, Der Rosenkavalier Suite, Op. 59   스승과 제자. 하이든이 장엄한 102번 교향곡을 작곡할 당시 62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이가 절반밖에 안 들었을 듯한 에너지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유럽에 돌풍을 일으켰다. 반면 제자 베토벤은 여전히 배울 것이 많았지만, 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그를 젊은 거장으로 만들어주었다. 기쁨으로 가득 찬 이 협주곡은 장난기 많고 당당하며 흥미진진하다. 한국이 낳은 훌륭한 베토벤 해석자 중 한 명인 김선욱은 베토벤의 보다 낙천적인 면모를 조명할 것이다. 음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데 능숙한 지휘자 키릴 카라비츠는 이날 마지막 순서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 모음곡을 연주하며 고전주의 시대 왈츠로 둘러싸인 비엔나의 모습을 관능적으로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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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서울 마포] 난타(NANTA)
    넌버빌 퍼포먼스의 선두주자인 <난타>가 문화의 메카 홍대에서 370여규모의 홍대난타전용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PMC 프로덕션은 <난타>를 홍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만들고자 건축과 장윤규와 일본 하네다 공항의 디자인을 맡은 일본인 건축가 그룹을 투입하여 전용관(옐로 다이아몬드)의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설계하였다. <난타>는 한국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주방이라는 보편적인 공간에서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에 코믹적 요소를 가미하여, 세대를 뛰어 넘어 누구라도 신명 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난타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대사 대신 리듬과 비트 상황만으로 구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므로 난타는 국가와 민족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었다.[비언어 퍼포먼스]대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전통연극에 비해 대사없이 소리와 동작으로 이루어진 공연형태로 언어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난타는 국가간, 민족간의 문화적 이질감을 탈피할 수 있어서,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한국전통리듬]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것이다. 우리가 가진 사물놀이라는 전통적인 리듬은 세계적으로 그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전통리듬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시장으로 다가갈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밑거름을 다지게 되었다.[드라마]기존의 비언어극들은 리듬과 비트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조로움을 주는 경향이 있다. 난타는 이러한 비언어국의 단점을 보완, 가장 보편적인 공간인 '주방'을 무대로 설정하고, 줄거리에 극적 요소를 가미하여 누구라도 신명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로고 한 작품이다.[관객참여]난타의 관객들은 다른 공연에서처럼 단순한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무대 위에서 난타의 한 스토리를 장식한다. 난타의 관객들은 깜짝 전통혼례의 신랑신부가 되기도 하고, 만두 쌓기 게임에서 열심히 경쟁을 하기도 하며, 배우와 함께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관객들은 더 이상 보는 즐거움만 아닌 함께 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행사내용]주방장을 비롯한 세 명의 요리사가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세명의 요리사가 주방에서 야채를 나르고, 주방기구를 정리하는 동안, 심술기 가득한 지배인이 등장한다.    지배인은 요리사들에게 예정에 없던 결혼식 피로연을 준비하라며 엄명을 내리고, 게다가 자신의 철부지 조카를 데려와 요리기술을 가르치며 함께 음식을 준비할 것을 요구하고 사라진다.요리사들은 지배인의 조카가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피로연 준비때문에 일단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박진감 넘치는 요리액션이 시작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요절 복통, 실수 연발, 무대는 점차 객석과 하나가 되어가고, 주어진 시간을 한시간 남짓!! 저녁 6시까지 모든 음식을 준비해야한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결혼 피로연을 마칠 수 있을까?[출 연]블루팀, 화이트팀, 블랙팀, 레드팀, 그린팀, 퍼플팀, 옐로우팀, 브라운팀, 오렌지팀, 네이비팀   시작일 2020.01.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02-739-8288 홈페이지 http://www.nanta.co.kr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6길 29 행사장소 홍대난타전용극장 주최 PMC 프러덕션 주관 PMC 프러덕션   이용요금 VIP석 66,000원S석 55,000원A석 44,000원   공연시간 월~금 17:00, 20:00 / 토14:00, 17:00, 20:00 / 일,공휴일 14:0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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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서울 종로] 판타스틱(Fanta-Stick)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타악기의 리듬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국악 선율.전통악기인 대금, 해금, 가야금, 아쟁으로 풀어나가는 한국의 이야기판타스틱의 두드림이 시작되면 당신의 심장박동은 북소리와 함께 최고 심박수를 향해 달려간다.전통에 바탕을 두고 현재를 재해석한 한국의 국악.더 이상 국악은 지루하지 않다.[줄 거 리]태초에 세상을 아름답게 한 남녀. 하늘은 이들을 사랑해 신물인 하늘 북과 하늘 대금을 내리는데.하지만 하늘 북에 홀린 남자를 위해 여자는 북을 찢게 되고 하늘 대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하늘 북을 찢은 죄로 귀신이 되어 떠도는 현악가문. 다시 인간이 되는 길은 사라진 대금을 찾아 ‘판타스틱’한 음악을 만드는 일.과연 이들의 운명은…   ? 시작일 2020.01.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02-3143-5959 홈페이지 http://www.fanta-stick.co.kr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46 석정홀딩스 행사장소 석정홀딩스 4층 판타스틱 전용관 주최 (주)해라 주관 (주)해라   이용요금 VIP석 60,000원 R석 50,000원S석 40,000원   공연시간  오픈런(Open run) 공연월~금 오후 5시 / 주말(토~일) 5시, 8시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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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경북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8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양반, 선비 등의 기득권층과 고려 당시 불교계로 대변되는 특권층, 그외 일반 민중의 생활과 갈등을 꾸밈 없이 드러낸다. 이는 곧, 예로부터 양반이 많았던 안동에서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올 수 있는 이유이자 우리나라 대표 가면극인 '탈놀이'의 특성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총 6개 마당으로 이루어진 공연에서는 고려 중기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사회의 모순과 지배층의 권위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여기에 민중들의 억눌려 있던 답답함과 억울함을 해소해 주는 매개로 기능하여 마을의 평안과 안녕, 나아가 공동체의 결속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800년의 시대를 뛰어 넘어 현재와 이어지고,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행사내용]<하회별신굿탈놀이>는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된 민속놀이로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게 한다. 고려시대부터 전승되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별신굿을 벌여왔다. 매년 지내는 동제와 달리 5년, 10년 등 일정한 주기마다 열리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전체 10마당 중 6마당을 선보인다. '무동마당-주지마당-백정마당-할미마당-파계승마당-할미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양반이나 선비 등  당대 기득권층 및 종교계의 모순을 재치있는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람객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거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방법으로 공연과 관람객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 우리나라 전통극의 가치와 특색을 잘 보여준다. [줄 거 리]예로부터 우리는 마을마다 수호신, 즉 동신이 있다고 믿어왔다. 따라서 해마다 동신에게 제사를 지내며 한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동제와 달리 5년, 10년 혹은 특수한 상황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제사가 있었으니 이는 곧, 별신굿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비롯된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신앙적 요소와 함께 신분차별, 정치∙사회적 모순, 경제적 착취 등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자 하는 민중들의 몸부림이요, 축제의 장을 의미한다. 먼저, 동신을 상징하는 각시광대가 무동을 타고 마을로 들어오는 '무동마당'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주지마당'에서는 사자를 닮은 상상의 동물 주지를 통해 온갖 잡귀를 쫓아내고, 암수의 다툼에서 암컷이 승리하는 구조를 통해 다산과 풍요, 번영을 기원한다. 셋째마당은 '백정마당'으로 소의 염통과 소불알 등을 가지고 신분차별과 지배층의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를 풍자한다. 이외에도 영감이 사온 청어를 독식하는 할미의 모습을 통해 당대 가부장적 질서와 남녀차별 문제를 꼬집는 '할미마당', 길에서 소변을 보는 부네(과부)를 보고 욕정을 이기지 못한 승려의 모습을 통해 부패한 종교를 질타하는 '파계승마당', 당대 최고의 지배층이자 지식층인 선비가 앞서 나온 소불알을 두고 다투는 것을 통해 당대의 사회의 위선과 모순을 풍자하는 '양반선비마당'으로 구성된다. 총 6마당을 선보이는 공연에서는 과거 뿐 아니라 현재에도 통용되는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함을 비판하여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공연 후에는 연기자들과 관람객이 함께 마당에서 춤을 추며 전통 문화의 신명과 흥을 향유한다.[출 연]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원 29명   시작일 2020.01.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054-854-3664 홈페이지 http://hahoemask.co.kr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종가길 3-15 행사장소 하회마을탈춤공연장 주최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주관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이용요금 무료공연시간 - 12월까지 매주 화~일요일 상설진행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공연)- 14:00~15:00 약 한시간 공연
    • 공연
    2020-01-01
  • [서울 중구] 한국의집 전통예술공연
      한국의 집은 지난 20여 년간 한국의 전통예술공연을 해온 공연장으로서, 풍물놀이, 탈춤, 판소리, 시나위 합주 등 한국의 다양한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고품격의 궁중무용에서부터 서민들의 흥이 살아 있는 민속무용, 풍물, 탈춤과 대금, 아쟁, 가야금의 전통음악 연주까지 한국음악과 공연의 다양함과 풍부함을 관람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인 안숙선, 박병천, 이춘희 등이 한국의 집 전통예술공연에 출연하였으며, 현재는 예능보유자 정재만 선생이 예술감독으로 무대를 이끌고 있다   시작일 2020.01.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02-2266-9101~3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길 10 행사장소 한국의 집 민속극장 주최 한국의 집   이용요금 50,000원 공연시간 20:00~21:00
    • 공연
    2020-01-01
  • [서울 강남] 가장 아름다운 소리와 울림이 실현되는 살롱 콘서트홀, 마리아칼라스홀
    마리아칼라스홀은 가장 아름다운 소리와 울림이 실현되는 살롱 콘서트홀로 전설적인 소프라노 ''Maria Callas''의 이름을 딴 공연장이다. 매달 10회, 누적 2000회 이상 공연을 기획해 오며, 정명훈, 손열음, 유키 구라모토, 이장희, 인순이 등 각 분야 거장들의 찬사를 듣기도 했다. VIP를 위한 콘서트홀, 마리아칼라스홀 51석의 소규모 공연장으로 무대와 객석이 매우 가까워 어느자리에서나 VIP가 된 듯 만족스러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최적화된 AV시스템과 차별화된 복합 문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랫동안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개관일 : 2008년 문의 및 안내 02-558-4588 홈페이지 http://www.mcallashall.co.kr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15 휴일 명절 주차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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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충남 공주]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아듀 2019 송년음악회’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아듀 2019 송년음악회’ 17일 개최 - 뮤지컬배우 홍지민‧국악인 김준수 등 화려한 무대 선사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19년 한해를 보내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9 송년음악회’를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제공)이번 연주회는 국내 정삽급 뮤지컬배우 홍지민, 국악계의 젊은 소리꾼 김준수, 뮤지컬 갈라팀 라움을 초청해 뮤지컬과 오페라, 국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이다.연주곡으로는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안효성의 판소리 ‘춘향전’ 중 ‘어사출도’, 아바의 뮤지컬 ‘맘마미아’ 중 ‘댄싱퀸’,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협연자로 나서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로, MBC ‘복면가왕’에서 하와이 캐릭터로 가왕에 등극하는 등 가창력을 인정받았다.국악인 김준수는 KBS ‘불후의 명곡’,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젊은 소리꾼으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고,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http://acc.gongju.go.kr)에서 예매 가능하다.기타 전화 예매나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충남교향악단(☏041-856-0778)으로 문의하면 된다.최덕근 문화체육과장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공연
    2019-11-17

실시간 공연 기사

  • [서울 종로] 서울연극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 서울연극제는 연극발전을 위한 창작극 개발을 목표로 1977년 '대한민국연극제'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다. 2017년 부터는 창작에서 번역까지, 초연에서 재연까지 작품의 영역을 넓히고 완성도있는 우수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행사내용]'급이 다르다'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10편재연과 초연, 창작과 번역을 망라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작품들의 경연으로 펼쳐진다. 동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발언, 다채로운 구성방식으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볼거리를 선사한다.[부대행사]야외홍보부스(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4.30.(화)~5.29.(수) 아르코예술극장 앞마당개막행사 '온리대학로' 4.27.(토) 17:00 마로니에 공원 일대프린지 '제15회 서울창작공간연극축제' 4.28.(일)~5.30.(목) 마로니에 공원 중심 대학로 및 서울 일대학술제&토크콘서트 '서울연극제 40년을 돌아보다' 5.18.(토) 14:00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시민과 배우가 함께하는 '희곡 읽기' 5.4.(토)~5.18.(토) 매주 토요일 13시(5.5.(일) 진행) 아르코예술극장 앞마당폐막식(시상식) 6.2.(일) 17:00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시작일 2020.05.02 종료일 2020.05.31 전화번호 02-765-7500 홈페이지 http://www.stf.or.kr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행사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SH아트홀, 동양예술극장 2∙3관, 마로니에공원 등 주최 서울연극협회 주관 서울연극협회 집행위원회
    • 공연
    2020-04-02
  • [서울 송파] 2020 서울시향 김선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2020 서울시향 김선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2020년 4월 24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지휘 키릴 카라비츠 Kirill Karabits, conductor 피아노 김선욱 Sunwook Kim, piano   하이든, 교향곡 제102번 Haydn, Symphony No. 102 in B♭ major Hob.I:102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eethoven, Piano Concerto No. 2 in B♭ major Op. 19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Richard Strauss, Der Rosenkavalier Suite, Op. 59   스승과 제자. 하이든이 장엄한 102번 교향곡을 작곡할 당시 62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이가 절반밖에 안 들었을 듯한 에너지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유럽에 돌풍을 일으켰다. 반면 제자 베토벤은 여전히 배울 것이 많았지만, 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그를 젊은 거장으로 만들어주었다. 기쁨으로 가득 찬 이 협주곡은 장난기 많고 당당하며 흥미진진하다. 한국이 낳은 훌륭한 베토벤 해석자 중 한 명인 김선욱은 베토벤의 보다 낙천적인 면모를 조명할 것이다. 음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데 능숙한 지휘자 키릴 카라비츠는 이날 마지막 순서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 모음곡을 연주하며 고전주의 시대 왈츠로 둘러싸인 비엔나의 모습을 관능적으로 상기시킨다.
    • 공연
    2020-03-24
  • [서울 종로] 2020 서울국제즉흥춤축제
    즉흥은 가장 순수하고 솔직한 예술가들의 몸짓이다. 이 즉흥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루어지는 꾸밈없는 무대를 만들어 '서울국제즉흥춤축제'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처음으로 극장 공연의 형태로 시도되었다.즉흥은 무용수들에게는 안무가가 되기위한 등용문으로 활용될 만큼 어렵고 또 특별한 순발력이 요구된다. 이미 짜여진 작품, 규격화된 공연 형식에서 벗어나 모든 행위들은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관개들의 적극적인 참여, 참가자들의 즉흥적인 발상들이출연자들의 몸을 통해 다채로운 움직임과 연기, 몸짓 등으로 순발력 있게 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게 될 돌발적인 상황까지 기대하는 꾸밈없는 축제가 될 것이다.보다 자세한 행사일정이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ipap.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작일 2020.04.21 종료일 2020.04.26 전화번호 축제사무국 02-3674-2210,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홈페이지 http://www.ipap.co.kr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행사장소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등 주최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주관 서울국제즉흥춤축제사무국
    • 공연
    2020-03-21
  • [경기 안성] 2020 안성 남사당 상설공연
      남사당은 조선후기 전문 공연 예술가들로 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 연예집단이다.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은 옛 남사당의 근거지였던 안성에서 이를 계승 발전하고자 창단되었으며 우리의 전통문화인 남사당놀이를 재현하고 현대화하여 매해 3월부터 11월까지 상설공연을 하고있다. [행사내용]2019 안성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옛 대중문화인 남사당놀이의 6마당(풍물,줄타기(어름),살판,버나,덜미,덧뵈기)을 현대에 맞춰진 스토리와 해악과 감동으로 풀어낸 마당놀이다.[줄 거 리]여성 최초 꼭두쇠인 바우덕이의 생을 담은 마당놀이[약력]2002년 창설과 동시에 상설공연 시작전국 각지 축제 및 행사 초청공연전세계 약 30개국 초청공연[출 연]상임단원 30여명,바우덕이풍물단 학생단원 10여명[참가안내]바우덕이풍물단 홈페이지 예약 및 현장판매 시작일 2020.03.28 종료일 2020.11.28 전화번호 031-678-2518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8-2 행사장소 안성남사당공연장 주최 안성시 주관 안성시 이용요금 일반 성인 10,000원 중고등학생 5,000원 어린이 2,000 공연시간 토 15:40-18:00, 일요일 14:00-16:00
    • 공연
    2020-02-28
  • [경남 통영] 2020 통영 국제음악제
    찬란한 3월의 봄,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적 ‘음악창의도시’ 통영에서 19번째 2020통영국제음악제가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시작일 2020.03.27 종료일 2020.04.05 전화번호 055-650-0400 홈페이지 http://www.timf.org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큰발개1길 38 행사장소 통영국제음악당 주최 통영국제음악제
    • 공연
    2020-02-27
  • [서울 중구]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1910년대 석조전에서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을 위하여 서양 음악이 연주되었다는 기록에 따라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에서는 다양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한제국 황실의 품격이 살아 있는 석조전에서 대한제국의 역사와 음악을 감상해보자.[참가안내]공연 1주일 전 오전 10시부터 덕수궁 누리집에서 선착순 90명 접수 (1명당 1석, 하나의 전화번호당 한 번만 예약 가능)   시작일 2020.03.25 종료일 2020.11.25 전화번호 02-751-0740 홈페이지 http://www.deoksugung.go.kr/c/schedule/info/SD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행사장소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 중앙홀 주최 덕수궁 관리소 주관 문화재청   이용요금무료 (궁궐 입장료 별도)공연시간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9:00~20:00
    • 공연
    2020-02-25
  • [인천 중구] 2020 월미도 불꽃크루즈
      크루즈 위에서 즐기는 가장 가까운 불꽃축제! 다양한 선상 공연과 국내유람선 최초 3D영상쇼 그리고 피날레 불꽃축제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월미도 선착장에서 출발한다.   시작일 2020.03.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1522-8905 홈페이지 http://cruisestory.co.kr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21 주최 크루즈스토리 이용요금 야경음악불꽃크루즈 : 대인 29,000원 소인 19,000원예매처 : http://cruisestory.co.kr
    • 공연
    2020-02-01
  • [강원 속초] 2020 속초 음악불꽃크루즈
    크루즈 위에서 즐기는 가장 가까운 불꽃축제! 넓고 푸르른 동해바다 위 에서 시원한 바다바람과 함께 즐기는 선상불꽃쇼3월 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에 출항한다.[행사내용]심장을 쿵쿵 뛰게하는 음악, 형형색색 밤하늘을 수 놓는 불꽃선상위에서 가장 가깝고 편하게 즐기는 불꽃축제[부대행사]다양한 선상공연 : 크루즈식 선상공연(러시아댄스팀, 마술, 저길링묘기 등)과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프로그램]시즌별로 테마와 불꽃축제 음악이 변경된다.   시작일 2020.03.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1522-8905 홈페이지 http://cruisestory.co.kr 주소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 214-1 주최 크루즈스토리 이용요금 대인 33,900원, 소인 26,900원사이트 가입시 쿠폰발급 및 기타 쿠폰 발급예매처 : http://cruisestory.co.kr
    • 공연
    2020-02-01
  • [서울 서초] 서울시향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대만 출신의 텅취 추앙 지휘 아래, 에스더 유가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아시아 초연으로 치천리의 '대만의 세 폭 제단화'를 선보이는 공연한다.[행사내용]치천리, 대만의 세 폭 제단화 *아시아 초연Chihchun Chi-sun Lee, Formosan Triptych *Asian Premiere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Glazunov, Violin Concerto in A minor Op. 82---------------------------------------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Shostakovich, Symphony No. 10 in E minor Op. 93[줄 거 리]소비에트 정부가 ‘낙천적인 비극’이라 부른 작품이 있다. 쇼스타코비치는 이 곡을 10번 교향곡이라 불렀다. 어둡고 긴장감이 팽팽한 이 음악은 은밀한 메시지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등골이 오싹한 스케르초는 스탈린의 음악적 초상인지도 모른다. 분명한 사실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은 20세기 교향곡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라는 점이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대만 지휘자 텅취 추앙은 평단으로부터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서울시향과 함께 쇼스타코비치가 심어 놓은 비밀들을 탐색한다. 다른 한편으로 뛰어난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연주할 글라주노프가 쓴 호화롭고 아름다운 협주곡을 든든히 받쳐줄 것이다. 다만 첫 곡은 추앙의 모국인 대만의 가장 존경받는 동시대 작곡가이자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치천리의 작품이 연주된다.[출 연]지휘 텅 치 추앙 Tung-Chieh Chuang, conductor바이올린 에스더 유 Esther Yoo, violin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참가안내]예매처 참조(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 서울시향 회원 1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시작일 2020.02.29 종료일 2020.02.29 전화번호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주최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용요금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 공연
    2020-01-29
  • [서울 서초] 서울시향 모차르트 교향곡 제36번 '린츠’
    일본 출신 지휘자 가즈시 오노가 지휘하며 재독 작곡가 박영희 작곡의 '고운 님'으로 시작해 모차르트의 '린츠',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한다.[행사내용]박영희, 고운 님Younghi Pagh-Paan, Go-Un Nim모차르트, 교향곡 제36번 ‘린츠’Mozart, Symphony in C major K. 425, Linz-----------------------------------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편곡: 라벨)Mussorgsky(arr. Ravel), Pictures at an Exhibition[줄 거 리]닭장 위의 오두막, 중세 음유시인, 빛나는 해골들… 듣는 것만으로도 장관이지 않은가? 이야기로 가득 찬 머리와 다채로운 음악을 들을 귀, 그리고 몇 잔의 보드카만 있다면 놀랍게도 이것들을 누릴 수 있다! 라벨이 오케스트라로 편곡하며 총천연색을 입힌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옛 러시아 영혼을 담은, 지금은 얼마 남아있지 않은 작품들 중 하나다. 지휘를 맡은 일본 출신 지휘자 가즈시 오노는 이 음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한국 현대 음악이자 놀라운 상상력으로 가득 찬 박영희 작곡의 ‘고운 님’으로 시작해 햇살 가득한 모차르트의 ‘린츠’ 교향곡(그가 이 곡을 불과 나흘 만에 완성한 것이 믿기는가!)으로 이어지는 이날 공연에서 무소륵스키의 음악은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출 연]지휘 가즈시 오노 Kazushi Ono, conductor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참가안내]예매처 참조(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 서울시향 회원 1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시작일 2020.02.21 종료일 2020.02.21 전화번호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주최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용요금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 공연
    2020-01-21
  • [서울 송파] 서울시향 오스모 벤스케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오스모 벤스케 서울시향 신임 음악감독이 취임 후 선보이는 첫 공연으로 말러의 두 번째 교향곡 ‘부활’을 지휘한다.[행사내용]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Mahler,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줄 거 리]한 남자가 친구의 무덤 앞에 홀로 서 있다. 비통함에 젖은 채로 그는 하늘을 향해 분노의 주먹을 휘두르고는 이 세상 끝, 그리고 그 너머로 자신을 데려다 줄 여행에 첫 발을 디딘다. 이것이 바로 구스타프 말러의 ‘부활’ 교향곡이다. 이 음악은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지만 프로이트가 살던 시대에 작곡됐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을 위해 쓰인 이 교향곡은 그저 압도적이기만 하다. 연주를 할 때 마다 특별한 사건으로 다뤄지며, 교향악 전통을 관통하는 우리의 기나긴 시즌 여행을 시작하면서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는 이 거인과도 같은 작품과 관련된 일생의 경험과 영감을 불러올 것이다.[출 연]지휘 오스모 벤스케 Osmo Vänskä, conductor소프라노 시오반 스타그 Siobhán Stagg, soprano메조소프라노 카트리오나 모리슨 Catriona Morison, mezzo-soprano국립합창단 National Chorus of Korea서울 모테트 합창단 Seoul Motet Choir그란데 오페라 합창단 Grande Opera Choir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참가안내]예매처 참조(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롯데콘서트홀 1544-7744)* 할인정보 : 서울시향 회원 1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시작일 2020.02.14 종료일 2020.02.15 전화번호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 주최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이용요금 90,000(R), 70,000(S), 50,000(A), 30,000(B), 10,000(C)
    • 공연
    2020-01-14
  • 퇴근길 토크 콘서트I: 베토벤, 시민 청중의 탄생
    퇴근길 토크 콘서트I: 베토벤, 시민 청중의 탄생 ◦ 일시 2020년 2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 지휘 데이비드 이(서울시향 부지휘자) ◦ 진행 조은아(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하상응(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오르간 박옥주(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오르가니스트) ◦ 연주   제1바이올린 : 주연경, 보이텍 짐보프스키, 김민정, 주연주, 김민용, 두루미   제2바이올린 : 임가진, 정지혜, 김미경, 김인학, 진영규   비올라 : 안톤 강, 대일 김, 김선영, 이선주   첼로 : 심준호, 박무일, 최운선   더블베이스 : 장승호, 김진철   플루트 : 김세현, 장선아   오보에: 이미성, 고관수   클라리넷: 임상우, 정은원   바순: 장명규, 정수은   호른: 이 세르게이   트럼펫: 제프리 홀브룩   트롬본: 제이슨 크리미   팀파니 : 김문홍 ◦ 프로그램  - 하이든, 교향곡 제45번 '고별' 중 4악장    Haydn, Symphony No.45 in F# minor, Hob.I:45, Farewell: IV. Finale: Presto – Adagio   - 베토벤, 교향곡 제1번 중 1악장     Beethoven, Symphony No. 1 in C major, Op. 21: I. Adagio molto – Allegro con brio  -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 중 2악장 <장송 행진곡>    Beethoven, Symphony No. 3 in E♭ major, Op. 55 Eroica: II. Marcia funebre. Adagio assai   -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중 1악장     *오르간 독주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I. Allegro con brio  -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중 4악장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IV. Allegro - 이재문, 스트링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베토벤 2020'    Lee Jae-Moon, Beethoven 2020 for string chamber orchestra  -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중 4악장    Beethoven,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IV. Gewitter. Sturm. Allegro  - 베토벤, 교향곡 제7번 중 3악장    Beethove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III. Prest
    • 공연
    2020-01-06
  • [서울 마포] 난타(NANTA)
    넌버빌 퍼포먼스의 선두주자인 <난타>가 문화의 메카 홍대에서 370여규모의 홍대난타전용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PMC 프로덕션은 <난타>를 홍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만들고자 건축과 장윤규와 일본 하네다 공항의 디자인을 맡은 일본인 건축가 그룹을 투입하여 전용관(옐로 다이아몬드)의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설계하였다. <난타>는 한국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주방이라는 보편적인 공간에서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에 코믹적 요소를 가미하여, 세대를 뛰어 넘어 누구라도 신명 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난타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대사 대신 리듬과 비트 상황만으로 구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므로 난타는 국가와 민족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었다.[비언어 퍼포먼스]대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전통연극에 비해 대사없이 소리와 동작으로 이루어진 공연형태로 언어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난타는 국가간, 민족간의 문화적 이질감을 탈피할 수 있어서,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한국전통리듬]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것이다. 우리가 가진 사물놀이라는 전통적인 리듬은 세계적으로 그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전통리듬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시장으로 다가갈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밑거름을 다지게 되었다.[드라마]기존의 비언어극들은 리듬과 비트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조로움을 주는 경향이 있다. 난타는 이러한 비언어국의 단점을 보완, 가장 보편적인 공간인 '주방'을 무대로 설정하고, 줄거리에 극적 요소를 가미하여 누구라도 신명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로고 한 작품이다.[관객참여]난타의 관객들은 다른 공연에서처럼 단순한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무대 위에서 난타의 한 스토리를 장식한다. 난타의 관객들은 깜짝 전통혼례의 신랑신부가 되기도 하고, 만두 쌓기 게임에서 열심히 경쟁을 하기도 하며, 배우와 함께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관객들은 더 이상 보는 즐거움만 아닌 함께 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행사내용]주방장을 비롯한 세 명의 요리사가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세명의 요리사가 주방에서 야채를 나르고, 주방기구를 정리하는 동안, 심술기 가득한 지배인이 등장한다.    지배인은 요리사들에게 예정에 없던 결혼식 피로연을 준비하라며 엄명을 내리고, 게다가 자신의 철부지 조카를 데려와 요리기술을 가르치며 함께 음식을 준비할 것을 요구하고 사라진다.요리사들은 지배인의 조카가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피로연 준비때문에 일단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박진감 넘치는 요리액션이 시작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요절 복통, 실수 연발, 무대는 점차 객석과 하나가 되어가고, 주어진 시간을 한시간 남짓!! 저녁 6시까지 모든 음식을 준비해야한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결혼 피로연을 마칠 수 있을까?[출 연]블루팀, 화이트팀, 블랙팀, 레드팀, 그린팀, 퍼플팀, 옐로우팀, 브라운팀, 오렌지팀, 네이비팀   시작일 2020.01.01 종료일 2020.12.31 전화번호 02-739-8288 홈페이지 http://www.nanta.co.kr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6길 29 행사장소 홍대난타전용극장 주최 PMC 프러덕션 주관 PMC 프러덕션   이용요금 VIP석 66,000원S석 55,000원A석 44,000원   공연시간 월~금 17:00, 20:00 / 토14:00, 17:00, 20:00 / 일,공휴일 14:00, 17:00
    • 공연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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