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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강화]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수도권 서부 지역의 유일한 루지, 곤돌라, Food Court, 테마 산책로 등을 갖춘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복잡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 산과 바다를 만나 그윽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 곳! 짙은 숲내음을 맡으며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서면 전망대에서는 낙조가 아름다운 강화도 해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동양 최대 길이의 "루지"는 1.8km 트랙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내려올수 있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도록 흥미로운 테마로 꾸며져 있다.   문의 및 안내 강화씨사이드리조트 032-930-9000 홈페이지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https://www.ganghwa-resort.co.kr/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23-3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10:00~18:00 주말 : 08:00~19:00동절기(11~2월) 10:00~17:00 주말 : 10:00~17:00 ※ 최소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 휴일연중무 휴   주차 있음(1,410대)   시설이용료 곤돌라 only 주중 1인 12,000원 / 주말 15,000원루지&곤돌라 1회권 주중 1인 12,000원 / 주말 15,000원루지&곤돌라 2회권 주중 1인 20,000원 / 주말 25,000원루지&곤돌라 3회권 주중 1인 24,000원 / 주말 30,000원루지&곤돌라 5회권 주중 1인 33,000원어린이 동반 1회권 주중 3,000원 / 주말 4,000원(키 95cm 이상 120cm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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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세종 연서] 고복자연공원
    고복자연공원의 모태인 고복저수지는 면적 77만㎡의 대규모 농업용 저수지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가물치·붕어·잉어·메기 등 풍부한 어종이 살고 있어서, 주말이면 전국에서 ''붕어 손맛''을 보려는 많은 낚시꾼들이 몰려드는 유명한 낚시터이기도 하다.공원 지정면적은 184만㎡이며 오봉산의 자연림, 동굴(용굴), 사찰(신흥사), 야외조각 전시장 등이 있다. 주변 마을에는 포도, 복숭아, 배를 재배하는 과수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공원변에 광장과 이화여대 미술대 강태성 교수가 조성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야외수영장이 개장하는 여름방학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중간지점에 있는 ''민락정''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일품이며, 벚꽃 필 무렵의 고복자연공원은 아는 사람만 아는 숨겨진 명소이다.   고복자연공원 주변에는 한방오리와 메기매운탕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등이 산재해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워 준다.   문의 및 안내 044-300-4212 홈페이지 https://www.sejong.go.kr/tour/sub01_10.do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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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제주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당처물동굴
    당처물 동굴은 제주시에서 1132번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27㎞쯤 떨어진 곳에 있다. 화산활동에 의해 땅에서 3㎞ 정도 아래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32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굴은 입구가 없어 노출되지 않아 동굴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당처물 동굴은 용암동굴이지만 동굴 위의 지표에 쌓인 조개모래의 석회성분에 의해 만들어진 2차 생성물이 석회동굴을 방불케하고 있다.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매우 아름답게 발달해 있으며, 특히 가늘고 긴 종유석과 기둥 모양의 석주가 동굴 전체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당처물 동굴은 소규모의 동굴이지만 동굴 내 2차 생성물이 매우 다양하여 지질학적 학술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량/면적 - 857㎡* 소유자 - 박순옥 외 5명※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문의 및 안내 1600-0064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지정현황 [제주 당처물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1996.12.3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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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경기 수원] 수원화성의 화홍문, 방화수류정(동북각루) Korea's Beautiful Cultural Property Suwon Hwaseong
    수원성 화홍문의 동쪽에 인접한 높은 벼랑 위에 있는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은 1794년(정조 18)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 하나이다.    동북각루가 공식 명칭이지만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에 걸맞게 경관이 뛰어나 방화수류정이라는 당호가 붙여졌다.    한 때 홍수로 인해 퇴락한 것을 1848년에 재건축했으며 이후 수원성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수리했다.2011년 보물 1709호로 지정된 방화수류정은 독특한 평면과 지붕형태 때문에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화성에서 가장 독창적인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정조가 화성행차 시에 휴식을 취했다는 정자에서는 동으로는 연무대와 동북공심돈, 서로는 장안문과 팔달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문의 및 안내 수원종합관광안내소 031-228-4676 홈페이지 수원시 문화관광 http://www.suwon.go.kr/sw-www/deptHome/dep_tour.jsp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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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전남 장성] 고불총림 백양사의 사계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지방문화재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양이 설법을 들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다.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된다.절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 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더없이 좋다.* 문화재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백양사 사천왕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극락보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소요대사부도 (보물 제1346호),비자나무 (천연기념물 153호)   문의 및 안내 종무소 061-392-7502, 매표소 061-392-7822, 템플스테이 문의 061-392-0434 홈페이지 백양사 http://www.baekyangsa.or.kr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입 장 료 개인 - 성인 3,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1,000원단체 - 성인 2,5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단체 30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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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경북 청송] 가을이라 더 좋다!! 주왕산
      주왕산의 기암괴석과 멋진 병풍절벽을 계곡을 끼고 감상하며 탐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특히 가을철 단풍과 어우러진 주왕계곡은 절경을 이룬다.    대전사에서 용추폭포까지의 주왕계곡길은 약 2.2km거리로 폭포 마지막구간 100m를 제외하고는 부드러운 마사토 포장으로 조성되어 있다.    코스 중간 중간 공중화장실,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히 쉬면서 천천히 탐방할 수 있는 탐방로 이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걷기 여행길''에 선정된바 있다.   문의 및 안내 054-870-5300 홈페이지 http://juwang.knps.or.kr 주소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219 주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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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경남 남해] 섬이정원
    *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 섬이가든 *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다랑이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입니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 지듯이 다랑이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활돼 각 방마다 개성있는 모습을 하고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줍니다.   문의 및 안내 섬이정원 010-2255-3577 홈페이지 섬이정원 http://www.seomigarden.com/page/index.html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1534-110 주차 있음   입 장 료 * 일반 : 성인 5,000원 / 청소년,군인 3,0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65세이상) 4,000원* 동절기 : 성인 3,000원 / 청소년,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 경로(65세이상) 3,000원* 단체(20명이상) : 성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군인 3,000원 / 어린이 1,500원 / 경로(65세이상) 3,000원* 남해군민 : 성인 1,5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 경로(65세이상) 1,500원※ 매표(입장)시간 : 일출에서 일몰까지※ 어린이 36개월 이상~13세 이하 / 청소년 : 14세 이상 ~ 19세 이하※ 우천으로 인한 입장요금 환불불가※ 퇴장 후 재입장 불가※ 도시락 지참 등 음식물 반입 금지※ 반려동물 출입 금지
    • 여행
    2020-01-28
  •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 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수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구역면적은 815,855㎡,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인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2006년 4월 25일부터개방하게 되었다.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장태산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그 기틀을 갖추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개발을 하고 있다.    그림 같은 호수, 기암괴석 등 주변 경관이 절경이며 질서 있게 조성된 나무들이 많고 길 또한 잘 다듬어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장태산은 대전의 서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낙조는 산아래 용태울 저수지와 어우러져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장태산 일대의 울창한 침엽수와 활엽수림17만여 평은 바쁜 도시생활로 심신이 피로해진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인공으로 조성된 일만여 주가 넘는 메타세쿼이아나무는 이국적인 풍치를 보여줌과 동시에 자못 올곧은 자태가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는 느낌이 들 정도다.    장태산은 지금은 휴양지로 개발되어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예전에는 아주 깊은 산골이었다.   우선 휴양림에 들어서면 노산이은상의 ''나무마을''이라는 시가삼림욕장에 들어선 사람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잡아 둔다.장태산 장태산은 서구 장안동과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경계의 안평산(470.2m) 옆에 있는 산으로 높이 186m의 나지막한 산이다.    이 장태산 일대는 대둔산에 뿌리를 둔 산줄기가 장엄하고 아름답게 뻗친 곳에 마을이 생겨서 장안동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전하며, 임진왜란 때 장씨 성을 가진 사람이 난을 피해 장군종아래 베틀굴에 숨어서 3년 동안 베를 짜며 살다가 지금의 원장 안에 터를 잡아 편안히 살기 시작하였다 하여 장안동이라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42-270-7883 홈페이지 장태산자연휴양림 http://www.jangtaesan.or.kr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주차 있음(7개소 / 420대 주차 가능) 입 장 료 무료   시설이용료  숲속의집(6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숲속의집(15인실)성수기 : 350,000원, 비수기 : 25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60,000원, 비수기 : 4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산림문화휴양관(숙소)성수기 : 180,000원, 비수기 : 150,000원산림문화휴양관(회의실)4시간 기준 : 100,000원, 1일 기준 : 200,000원야영장성수기 : 25,000원, 비수기 : 20,000원※ 성수기 - 7월 1일 ~ 8월 31일까지와 연중 주말(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 개인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치약, 칫솔등은 개별 준비※ 기준인원 초과시 1인당 5,000원 추가 징수※ 사용시간 1시간 이상 지체시 1일 사용료의 50% 징수※ 입실시간이 지연될 경우 관리사무소에 미리 연락해야 한다.※ 시설사용료 감면 대상자 (비수기에 한함) 대전시 거주자 중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꿈나무사랑카드 소지자, 자원봉사 마일리지 소지자,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등
    • 여행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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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강화]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수도권 서부 지역의 유일한 루지, 곤돌라, Food Court, 테마 산책로 등을 갖춘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복잡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 산과 바다를 만나 그윽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 곳! 짙은 숲내음을 맡으며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서면 전망대에서는 낙조가 아름다운 강화도 해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동양 최대 길이의 "루지"는 1.8km 트랙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내려올수 있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도록 흥미로운 테마로 꾸며져 있다.   문의 및 안내 강화씨사이드리조트 032-930-9000 홈페이지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https://www.ganghwa-resort.co.kr/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23-3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10:00~18:00 주말 : 08:00~19:00동절기(11~2월) 10:00~17:00 주말 : 10:00~17:00 ※ 최소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 휴일연중무 휴   주차 있음(1,410대)   시설이용료 곤돌라 only 주중 1인 12,000원 / 주말 15,000원루지&곤돌라 1회권 주중 1인 12,000원 / 주말 15,000원루지&곤돌라 2회권 주중 1인 20,000원 / 주말 25,000원루지&곤돌라 3회권 주중 1인 24,000원 / 주말 30,000원루지&곤돌라 5회권 주중 1인 33,000원어린이 동반 1회권 주중 3,000원 / 주말 4,000원(키 95cm 이상 120cm 이하)
    • 스포츠
    2020-04-04
  • [세종 연서] 고복자연공원
    고복자연공원의 모태인 고복저수지는 면적 77만㎡의 대규모 농업용 저수지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가물치·붕어·잉어·메기 등 풍부한 어종이 살고 있어서, 주말이면 전국에서 ''붕어 손맛''을 보려는 많은 낚시꾼들이 몰려드는 유명한 낚시터이기도 하다.공원 지정면적은 184만㎡이며 오봉산의 자연림, 동굴(용굴), 사찰(신흥사), 야외조각 전시장 등이 있다. 주변 마을에는 포도, 복숭아, 배를 재배하는 과수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공원변에 광장과 이화여대 미술대 강태성 교수가 조성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야외수영장이 개장하는 여름방학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중간지점에 있는 ''민락정''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일품이며, 벚꽃 필 무렵의 고복자연공원은 아는 사람만 아는 숨겨진 명소이다.   고복자연공원 주변에는 한방오리와 메기매운탕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등이 산재해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워 준다.   문의 및 안내 044-300-4212 홈페이지 https://www.sejong.go.kr/tour/sub01_10.do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리
    • 여행
    2020-04-04
  • [제주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당처물동굴
    당처물 동굴은 제주시에서 1132번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27㎞쯤 떨어진 곳에 있다. 화산활동에 의해 땅에서 3㎞ 정도 아래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32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굴은 입구가 없어 노출되지 않아 동굴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당처물 동굴은 용암동굴이지만 동굴 위의 지표에 쌓인 조개모래의 석회성분에 의해 만들어진 2차 생성물이 석회동굴을 방불케하고 있다.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매우 아름답게 발달해 있으며, 특히 가늘고 긴 종유석과 기둥 모양의 석주가 동굴 전체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당처물 동굴은 소규모의 동굴이지만 동굴 내 2차 생성물이 매우 다양하여 지질학적 학술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량/면적 - 857㎡* 소유자 - 박순옥 외 5명※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문의 및 안내 1600-0064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지정현황 [제주 당처물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1996.12.3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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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경기 수원] 수원화성의 화홍문, 방화수류정(동북각루) Korea's Beautiful Cultural Property Suwon Hwaseong
    수원성 화홍문의 동쪽에 인접한 높은 벼랑 위에 있는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은 1794년(정조 18)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 하나이다.    동북각루가 공식 명칭이지만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에 걸맞게 경관이 뛰어나 방화수류정이라는 당호가 붙여졌다.    한 때 홍수로 인해 퇴락한 것을 1848년에 재건축했으며 이후 수원성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수리했다.2011년 보물 1709호로 지정된 방화수류정은 독특한 평면과 지붕형태 때문에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화성에서 가장 독창적인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정조가 화성행차 시에 휴식을 취했다는 정자에서는 동으로는 연무대와 동북공심돈, 서로는 장안문과 팔달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문의 및 안내 수원종합관광안내소 031-228-4676 홈페이지 수원시 문화관광 http://www.suwon.go.kr/sw-www/deptHome/dep_tour.jsp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910
    • 여행
    2020-03-05
  • [전남 장성] 고불총림 백양사의 사계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지방문화재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양이 설법을 들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다.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된다.절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 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더없이 좋다.* 문화재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백양사 사천왕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극락보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소요대사부도 (보물 제1346호),비자나무 (천연기념물 153호)   문의 및 안내 종무소 061-392-7502, 매표소 061-392-7822, 템플스테이 문의 061-392-0434 홈페이지 백양사 http://www.baekyangsa.or.kr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입 장 료 개인 - 성인 3,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1,000원단체 - 성인 2,5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단체 30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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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강원 인제] 설악산국립공원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대청봉 1,708m)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에는 철쭉 등의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 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 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설악 지역은 옛날부터 오색약수와 온천이 유명하고 주전골 일대의 용소폭포, 십이폭포, 여신폭포 등이 대표적인 경관을 이루며 산세가 아름답다. 점봉산(1,424.2m)도 남설악구역에 속한다.남설악 지역에서는 오색-대청 코스, 한계령-끝청-대청 코스 등이 대표적 등산 코스이다. 오색 코스 길목은 그린야드호텔 위편, 국도변의 국립공원 매표소이고 한계령 코스 길목은 한계령휴게소 옆 설악루 계단이다. 문의 및 안내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801-0900 홈페이지 설악산국립공원 http://seorak.knps.or.kr, 설악케이블카 http://www.sorakcablecar.co.kr 주소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주차 있음(오색주차장, 용소폭포주차장, 오색영업소주차장, 오색정류장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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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충북 단양] 단양 온달관광지
    단양에서 영춘면으로 가는 길은 내내 남한강을 끼고 달리며, 때로는 강가에 기암절벽이 시선을 압도하기도 하는 대단히 수려한 드라이브 코스이다. 영춘면으로 들어서는 길목에서 방향을 틀어 구인사로 향하다 보면 거대한 기와의 물결이 화려한 온달관광지 입구에 오른다.이곳은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테마로 한 온달전시관을 비롯하여 온달산성, 온달동굴 등 명승지를 모아놓은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떡 벌어진 풍채를 자랑하는 드라마세트장이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는 SBS드라마 [연개소문]과 MBC드라마 [태왕사신기], 최근 KBS의 [바람의 나라]와 [천추태후]까지 드라마 대작들이 연이어 탄생하기도 했다. 가이드라인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면 여기저기 드라마 속 인물들의 사진이 생동감 있게 배치되어 있고, 특히, 드라마 촬영 당시 사용된 의상이라던가 소품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중국풍의 이국적인 정원도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풍스러운 홍등이 소담스럽게 매달린 복도를 지나 아담한 연못 풍경을 만나고, 무지개처럼 휘어진 다리를 건너 여인네의 치마폭처럼 활짝 기와를 펼친 정원까지 거닐어보면 현실은 사라지고 꿈 같은 시간만이 남아 영원히 헤어나오질 못할 황홀감이 느껴진다. 세트장에서 850m를 걸어 오르면 온달산성에 이르게 된다. 972m의 온달산성은 한강을 차지하기 위한 고구려와 신라의 전투가 치열했던 전적지이기도 하지만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시작된 곳이기도 하다.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000만년 전부터 생성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온달동굴은 주굴과 지굴의 길이가 760m인 석회암 천연동굴이다.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오랫동안 동굴 안을 오가던 원시의 바람이 상쾌하게 몸 안으로 밀려들고 신비로운 자태의 종유석들은 동굴 밖에서는 볼 수 없는 별천지를 이루고 있다.문의 및 안내 온달관광지 043-423-8820 홈페이지 단양군 문화관광 https://www.danyang.go.kr/tour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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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경북 청송] 가을이라 더 좋다!! 주왕산
      주왕산의 기암괴석과 멋진 병풍절벽을 계곡을 끼고 감상하며 탐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특히 가을철 단풍과 어우러진 주왕계곡은 절경을 이룬다.    대전사에서 용추폭포까지의 주왕계곡길은 약 2.2km거리로 폭포 마지막구간 100m를 제외하고는 부드러운 마사토 포장으로 조성되어 있다.    코스 중간 중간 공중화장실,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히 쉬면서 천천히 탐방할 수 있는 탐방로 이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걷기 여행길''에 선정된바 있다.   문의 및 안내 054-870-5300 홈페이지 http://juwang.knps.or.kr 주소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219 주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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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경북 포항] 2020 포항 구룡포 대게축제
    전국최대 대게생산지 구룡포에서 열리는 첫번째 대게 축제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게 생산량을 바탕으로 가격과 품질이 차별성을 느끼실 수 있다.    더불어 이번 대게 축제기간동안 구룡포 대게 상가에서는 전품목10% 할인행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또한 맛있는 대게라면, 대게국수, 게딱지 비빔밥 반값이벤트도 함깨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포항에서 하는 첫번째 대게 축제에 많은 출연진과 이벤트, 행사로 다양한 경험 하시고 가시기 바란다.   시작일 2020.02.28 종료일 2020.03.01 전화번호 포항시청 수산진흥과 054-270-2853 홈페이지 포항시청 http://www.ipohang.org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22 주최 포항시주관구룡포수산업협동조합, 대경일보 이용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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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남 남해] 섬이정원
    *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 섬이가든 *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다랑이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입니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 지듯이 다랑이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활돼 각 방마다 개성있는 모습을 하고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줍니다.   문의 및 안내 섬이정원 010-2255-3577 홈페이지 섬이정원 http://www.seomigarden.com/page/index.html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1534-110 주차 있음   입 장 료 * 일반 : 성인 5,000원 / 청소년,군인 3,0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65세이상) 4,000원* 동절기 : 성인 3,000원 / 청소년,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 경로(65세이상) 3,000원* 단체(20명이상) : 성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군인 3,000원 / 어린이 1,500원 / 경로(65세이상) 3,000원* 남해군민 : 성인 1,5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 경로(65세이상) 1,500원※ 매표(입장)시간 : 일출에서 일몰까지※ 어린이 36개월 이상~13세 이하 / 청소년 : 14세 이상 ~ 19세 이하※ 우천으로 인한 입장요금 환불불가※ 퇴장 후 재입장 불가※ 도시락 지참 등 음식물 반입 금지※ 반려동물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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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 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수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구역면적은 815,855㎡,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인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2006년 4월 25일부터개방하게 되었다.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장태산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그 기틀을 갖추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개발을 하고 있다.    그림 같은 호수, 기암괴석 등 주변 경관이 절경이며 질서 있게 조성된 나무들이 많고 길 또한 잘 다듬어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장태산은 대전의 서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낙조는 산아래 용태울 저수지와 어우러져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장태산 일대의 울창한 침엽수와 활엽수림17만여 평은 바쁜 도시생활로 심신이 피로해진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인공으로 조성된 일만여 주가 넘는 메타세쿼이아나무는 이국적인 풍치를 보여줌과 동시에 자못 올곧은 자태가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는 느낌이 들 정도다.    장태산은 지금은 휴양지로 개발되어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예전에는 아주 깊은 산골이었다.   우선 휴양림에 들어서면 노산이은상의 ''나무마을''이라는 시가삼림욕장에 들어선 사람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잡아 둔다.장태산 장태산은 서구 장안동과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경계의 안평산(470.2m) 옆에 있는 산으로 높이 186m의 나지막한 산이다.    이 장태산 일대는 대둔산에 뿌리를 둔 산줄기가 장엄하고 아름답게 뻗친 곳에 마을이 생겨서 장안동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전하며, 임진왜란 때 장씨 성을 가진 사람이 난을 피해 장군종아래 베틀굴에 숨어서 3년 동안 베를 짜며 살다가 지금의 원장 안에 터를 잡아 편안히 살기 시작하였다 하여 장안동이라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42-270-7883 홈페이지 장태산자연휴양림 http://www.jangtaesan.or.kr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주차 있음(7개소 / 420대 주차 가능) 입 장 료 무료   시설이용료  숲속의집(6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숲속의집(15인실)성수기 : 350,000원, 비수기 : 25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60,000원, 비수기 : 40,000원숲속수련장(4인실)성수기 : 80,000원, 비수기 : 60,000원산림문화휴양관(숙소)성수기 : 180,000원, 비수기 : 150,000원산림문화휴양관(회의실)4시간 기준 : 100,000원, 1일 기준 : 200,000원야영장성수기 : 25,000원, 비수기 : 20,000원※ 성수기 - 7월 1일 ~ 8월 31일까지와 연중 주말(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일※ 개인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치약, 칫솔등은 개별 준비※ 기준인원 초과시 1인당 5,000원 추가 징수※ 사용시간 1시간 이상 지체시 1일 사용료의 50% 징수※ 입실시간이 지연될 경우 관리사무소에 미리 연락해야 한다.※ 시설사용료 감면 대상자 (비수기에 한함) 대전시 거주자 중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꿈나무사랑카드 소지자, 자원봉사 마일리지 소지자,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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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전북 진안] 마이산도립공원
    진안읍내 어느 방면에서나 눈에 띄는 마이산은 이름이 철에 따라서 네 가지이다.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 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용각봉,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다.마이산 오르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명한 마이산 탑사가 있는 남쪽에서 오르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북쪽에서 내려가는 코스이다. 마이산에는 조선시대 태조가 임실군의 성수산에서 돌아가다가 백일기도를 드렸다는 은수사, 강한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탑사 등이 있다.마이산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경계에 넓게 펼쳐져 있는 말의 귀모양으로 생긴 두 봉우리를 말하는 것으로 섬진강과 금강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다. 동쪽에 솟아있는 숫마이봉은 667m이며, 서쪽에 솟아있는 암마이봉은 673m이다. 마이산은 전체가 바위로 되어 있으나 관목과 침엽수, 활엽수 등이 군데군데 자라고 있으며, 화암굴, 탑군, 금당사 등이 있다. 특히, 두 봉우리 사이의 남쪽 계곡에는 돌로 쌓은 수십 기의 마이산 탑사가 있기도 하다.마이산에는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또한 입구 3km 진입로에는 벚꽃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매년 벚꽃이 만개하는 4월 중순경에 남부주차장 입구에서 진안군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군민노래자랑, 좌도농악공연, 벚꽃 축제한마당, 향토특산물 전시판매장 등이 개설되며, 군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63-430-8751~3 홈페이지 마이산도립공원 http://maisan.jinan.go.kr/ 주소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130 주차 있음 (마이산 관광단지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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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전북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본소,적상분소]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덕유산국립공원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쳐 있으며, 1975년에 10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산이라 해서 붙여진 덕유산은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1,614m)으로 아고산대 생태계의 보존가치가 매우 높으며, 연간 150만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다.    무주군의 설천면 나제통문에서 향적봉에 이르는 36km의 계곡 일대에 13개의 대와 10여 개의 못, 여러 개의 폭포가 이루는 무주구천동의 33경을 비롯하여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등 수많은 절경이 있다. 적상산성(사적146호), 안국사의 괘불(보물 1267호 ) 등 수많은 유적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으며 희귀한 주목나무가 무리를 이루는 등 경치도 아름답다.    이곳에는 1,623여종의 동물과 1,067여 종의 식물군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일대 장관을 이루는데 특히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구천동 골짜기의 시원한 계곡은 한여름 피서지로 더할나위 없이 적격이다. 또한, 여름엔 덕유평전에 원추리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은 가히 자연의 오묘함을 연출한다.    나제통문, 적상산성, 호국사지 등 유서깊은 유적지가 있으며 안국사, 백련사, 원통사, 송계사, 인월담 등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구천동 33경의 한가운데 있는 내 자리잡은 덕유대야영장은 국립공원 중 가장 큰 규모로 덕유산국립공원의 자랑이다. 덕유산의 향적봉을 아고산대라고 부른다. 아고산대란 해발고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1500~2500m) 바람과 비가 많고 기온이 낮으며 맑은 날이 적어서 키가 큰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없는 곳으로 여러 가지 야생화들이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자연과 균형을 이룬 지상의 낙원과 같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대를 말한다.    아고산대는 확 트인 뛰어나 조망과 갖가지 야생화와 서늘한 기후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탐방객들에 의하여 훼손될 경우 자연적인 회복이 거의 불가능함으로 탐방객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주요 야생화 - 솔나리, 구름패랭이꽃, 돌양지꽃, 백작약, 모데미풀,복주머니란, 얼레지, 현호색   문의 및 안내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063-322-3174, 적상분소 063-322-4174 홈페이지 덕유산국립공원 http://deogyu.knps.or.kr 주소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휴일 연중무휴 주차 있음(삼공주차장, 적상주차장, 파회주차장)   이용요금[야영장(1박 기준)]이용시간 : 14:00 ~ 다음날 13:00일반야영장 1~6영지(1동당 요금)- 1영지, 6영지 84동은 일반(소형)요금으로 성수기 7,000원(비수기 5,000원)- 2영지~5영지 342동은 대형요금으로 성수기 9,000원(비수기 7,000원)- 집회장 1회(3시간) 45,000원, 1일(8시간) 10,5000원- 주차요금 경형 2,000원, 중소형 비수기 4,000원 / 5,000원, 대형 비수기 6,000원 / 7,000원 ※ 1~6영지 주차료는 1일 기준·정액요금 적용(사전결재)※ 예약사이트 1동당 차량 1대만 입장가능※ 1~6영지는 전기이용불가(시설없음)자동차야영장 7영지(1동당 요금)- 자동차야영장(7영지)는 자동차야영장요금으로 성수기 19,000원(비수기 15,000원)※ 전기사용가능(현장결재) : 비수기 3,000원/ 성수기 4,000원[대피소] 향적봉대피소, 삿갓골재대피소 : 비수기 12,000원 / 성수기 13,000원
    • 여행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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