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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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평창] 비엔나 인형박물관
    유럽 알프스 서부의 티롤지역(오스트리아)을 본 뜬 ''티롤빌리지'' 내에 위치한 인형박물관으로, 알펜시아기숙사(구, 한국콘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2층 건물에 약 300평의 전시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에는 인형작가와 수집가들이 구성한 11개의 전시관을 비롯하여 놀이방과 멀티존(영상존) 등 휴게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명예관장인 가수 전영록의 수집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다.    창작 인형들과 수집 인형들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돌아보고, 가족·연인·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문의 및 안내 033-333-3330 홈페이지 http://www.viennadollmuseum.com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이용시간 [1, 8월] - 10:00~19:00[그 외] - 10:00~18:00 * 폐관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휴일 연중무휴 주차 지하주차장(소형 60면) / 노상주차   이용요금 일반(20~64세) - 개인 10,000원 / 단체(15인↑) 8,000원중고생(14~19세) - 개인 8,000원 / 단체(15인↑) 7,000원어린이(3세~13세) - 개인 7,000원 / 단체(15인↑) 6,000원국가유공자 - 무료
    • 전시
    2020-04-04
  • [강원 속초] 외설악의 울타리, 설악산 울산바위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이건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이라 부르는데, 외설악은 천불동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귀면암, 비룡폭포, 오련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많이 있다. 설악동에 편의시설들이 집중돼 설악산국립공원의 여러 구역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곳이다. 비선대-마등령 코스, 비선대-천불동-대청봉 코스 등이 있다. 문의 및 안내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801-0900 홈페이지 설악산국립공원 http://seorak.knps.or.kr, 설악케이블카 http://www.sorakcablecar.co.kr 주소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휴일 연중무휴 주차 있음(설악동C1지구주차장, 설악동C2지구주차장, 설악동B1지구주차장, 설악동B2지구주차장, 설악동A지구주차장)
    • 여행
    2020-02-19
  • [충남 서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
    * 울창한 동백나무 숲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천 팔경 중의 한 곳인 서면 마랑리 동백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에는 5백여 년 수령의 동백나무 85주가 8,265㎡에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동백나무 숲에 가면 3월 하순부터 5월 초순까지 푸른 잎 사이에 수줍은 듯 피어있는 붉은 동백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며, 정상에 있는 동백정에 올라가면 서해의 푸른 바다와 낙조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바로 앞에 있는 섬인 오력도의 풍경과 어울린 바다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마량리 동백나무 숲 서쪽은 바람이 강하여 몇 그루만이 남아있고, 동쪽에는 70여 그루가 분포하고 있다. 차나무과에 속하는 동백나무는 키가 7m 까지 자라는 난대성 상록활엽수이지만 이곳의 동백나무는 강한 바람 때문에 키가 2m 내외이며, 옆으로 퍼져있다.전설에 의하면 약 500년 전 마량의 수군첨사가 꿈에 바닷가에 있는 꽃뭉치를 많이 증식시키면 마을에 항상 웃음꽃이 피고 번영할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바닷가에 가보니 정말 꽃이 있어 증식시킨 것이라고 전해져 온다. 그 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음력 정월에 이곳에 모여서 고기가 많이 잡히고, 바다에서 무사하게 해달라고 비는 제사를 지내왔다고 한다. 현재 이 숲은 마을의 방풍림구실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지구의 자전 공전과 함께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량리에는 큰 규모의 발전소가 있고 발전소의 뒷길을 따라 가다가 언덕 돌계단을 지나 잠시 올라가면 언덕 위에 동백정이란 누정(樓亭)이 있다. 이 언덕에 나는 동백나무는 그 사이에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있고 나무모양은 원형에 가깝다. 이 동백나무숲은 방풍의 목적으로 심어졌다 하나 방풍의 기능을 찾아보기 어렵다.* 마량리 동백나무숲의 또다른 볼거리 동백정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서도초등학교에서 4.5㎞정도 떨어진 바닷가의 낮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언덕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동백정(冬栢亭)이라는 아담한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 80여 그루의 동백 나무가 흩어져 자라고 있다. 한편,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동백 나무숲으로서 동백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식물 분포학적 가치가 높다. 또한 풍어제 및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숲으로서 문화적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이른 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마량리 동백나무는 춘백(春栢) 상록활엽 교목으로, 잎이 두텁고 표면이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있고 잎이 많이 빽빽하게 붙어 있어서 아름답게 보인다. 그 뿐만 아니라 늦겨울철부터 피어나는 붉은 꽃은 늦은 봄까지 만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용왕을 위해 제를 올르는 집, 마량당집 *500여 년 전 이 마을 사람들은 뗏목을 타고, 바다에 나가 고기잡이를 하였는데 바다에 휩쓸려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그러던 중 남편과 자식을 잃은 한 노파가 그 앞바다에서 용이 승천하는 것을 보고 용왕을 잘 위해야 화를 면하리라 생각하게 되엇다. 백발노인의 현몽으로 해안사장에서 널에 들어있는 선황 다섯 분과 동백나무 씨앗을 얻어 선황은 신당에 모시고 동백나무 씨앗을 주변에 심었다. 동백나무 숲 85주가 무성하며, 매년 정월 초하룻날 당에 올라 초사흘날까지 제사를 지내온 것이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으며, 그 후부터 고기잡이에서 화를 입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내용으로 제사는 선창제, 독경, 대잡이 , 마당제, 용와제, 거리제로 이어져 제사가 시작되기 수일전에 경비로 호당 쌀 한되씩 거두어 드리고 신당부근에 수십개의 어선깃발 풍어, 만선을 꽂고, 화주, 화장(선주의일을 도와주는사람), 당굴(대잡는 사람) 2~3명 등의 의상 준비 등 제반 준비가 끝낸다.   문의 및 안내 서천종합관광안내소 041-952-9525 홈페이지 서천 문화관광 http://www.seocheon.go.kr/tour.do 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235번길 103 휴일 1월 1일, 설날, 추석 주차 주차 가능 지정현황 천연기념물 제169호(1965년 4월 1일 지정)   입 장 료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 학생, 군경 700원 / 어린이 500원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 학생, 군경 500원 / 어린이 400원※ 단체는 30명 이상※ 6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료입장
    • 여행
    2020-02-01
  • [경남 거제] 거제 지심도 동백터널
    * 이야기가 있는 비밀의 화원, 동백섬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킬로미터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이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으로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 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방영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군에 강제수용 된 후 지상권만이 주민소유로 되어 각종 행위가 불가능한 상태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나, 소유권을 되돌리려는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어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이전이 완료되었다.   문의 및 안내 055-681-6007 홈페이지 동백섬 지심도 http://www.jisimdoro.com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길 31-2
    • 여행
    2020-02-01
  • [제주 서귀포] 제주도 동백꽃! 카멜리아힐!
    안덕면 상창리 172,000㎡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문의 및 안내 카멜리아힐 064-792-0088 홈페이지 카멜리아힐 http://www.camelliahill.c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입 장 료 [개 인]성 인 (19 ~ 64세) 8,000원청소년 (13 ~ 18세) 6,000원어린이 (만 3세 ~ 12세) 5,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6,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5,000원[30인 이상 단체/도민]성인 (19 ~ 64세) 6,000원청소년 (13 ~ 18세) 5,000원어린이 4,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5,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4,000원* 경로우대는 만 65세 이상* 군인/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도민은 각 증명서 제출* 장애 1~2급은 동반 1인 할인, 3급은 본인만 할인* 만 3세 (36개월 이하) 무료* 중복할인 적용 불가(도민단체할인 제외)
    • 여행
    2020-02-01
  • [부산 해운대] 해운대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에 조선비치호텔이 있고 그 뒤편에 아담하게 동백섬이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문의 및 안내 해운대구청 관광문화과 051-749-4085 홈페이지 해운대 문화관광 http://tour.haeundae.go.kr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지정현황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6호(1999년 3월 9일 지정)
    • 여행
    2020-02-01
  • [제주 제주] 동백동산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
    *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선흘리에 위치한 넓은 면적의 상록활엽수 천연림이다. 20여 년생 동백나무 10여 만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길을 따라 걷게 되면 곳곳에 연못과 곶자왈 습지가 있으며, 꽃은 이른봄에 핀다.   문의 및 안내 동백동산습지센터(탐방안내소) 064-784-9445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동백로 77 지정현황 [동백동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0호(1981.08.26 지정), [선흘리 백서향 및 변산일엽군락] 보호지역 지정(제주도 기념물 제 18호)
    • 여행
    2020-02-01
  • [경남 거제] 거제 외간리 동백나무
    동백나무는 예부터 우리나라 남쪽 바닷가 주민들이 그 나뭇가지를 혼례상에 차려 놓고 신랑 신부의 무병장수와 굳은 약속의 징표로 삼아왔다.외간리 이정묵씨집 터에 동서로 각각 한 그루씩 서 있는 이 나무는 높이 7m, 수관(樹冠)은 동서7m, 남북 6m, 수령은 약 350년으로 지엽이 무성하고 지상 40cm 부분의 나무둘레는 2m이다. 동네 사람들은 이 나무를 부부나무라고 하여 가정의 화목과 마을의 안녕을 지켜주는 수호목으로 받들고 있으며, 매년 섣달 그믐날이면 동산제를 이 나무 밑에서 지닌다. 또한 동백나무의 꽃이 골고루 피면 그해 풍년이 들고 어느 한쪽만 피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나무껍질은 회백식이며 겹눈은 선상 긴 타원형이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잎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잔 톱니가 있고 윤기가 있으며 털이 없다. 꽃은 이른 봄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적색이다. 꽃잎은 5∼7개가 밑에서 합쳐져서 비스듬히 퍼지고, 수술은 많으며 꽃잎에 붙어서 떨어질 때 함께 떨어진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다* 습성쌍떡잎식물 측막태좌목 차나무과의 상록교목- 분류 : 차나무과- 분포지역 : 한국(남부지방) ·중국 ·일본   문의 및 안내 055-639-4178 (거제관광안내소) 홈페이지 거제 문화관광 http://tour.geoje.go.k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외간1길 52 지정현황 경상남도 기념물 제111호(1991년 12월 23일 지정)
    • 여행
    2020-02-01

실시간 겨울 기사

  • [서울 강남] 한강공원잠원지구 내 오엔(ON) 레스토랑
    오엔(ON)은 한강공원잠원지구 내 위치하고 있다.    1층은 바&다이닝, 2층은 카페&레스토랑, 3층은 연회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2-3442-1582 홈페이지 http://www.onriver.co.kr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1길 37-30   영업시간 11:00 ~ 05:00(익일) 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대표메뉴 스테이크, 파스타&피자 취급메뉴 브런치 / 그릴 컷 스테이크 / 와규 럼프 / 샐러드 / 파스타 / 디저트 / 콰트로피자 / 커피 / 차 / 에이드 외
    • 맛집
    2020-04-05
  • [제주 서귀포]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쳐 중식 레스토랑 르 쉬느아
    [2018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고메위크 선정된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쳐 중식 레스토랑] 세계적인 중식 셰프로 제주신화월드 중식 총괄셰프 알란 찬 웨이 룬(Alan Chan Wai Lun, 陳偉倫)이 30년 조리 노하우를 담아 낸 정통 중식의 진수를 만나보시길 바란다.    르 쉬느아는 최상의 식재료를 이용하여 중국 본토의 맛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한국인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음식을 선보인다.    제주 원산지의 재료를 기반으로 하여 재료 본연의 특색 또한 잘 살렸다.    특히,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제주 특산의 전복을 메인으로 한 요리는 르 쉬느아의 대표 요리라 볼 수 있다.    친근한 중식을 통해 제주의 중국을 느껴보기 바란다. 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느껴지는 오픈 키친 앞에 서면 오감으로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64-908-1240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영업시간 11:30 - 14:30, 18:00 - 22: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대표메뉴 허니 숯불 바비큐 취급메뉴 허니 숯불 바비큐 / 새우 딤섬 (4피스) / 돼지고기 딤섬 (4피스)
    • 맛집
    2020-04-05
  • [제주 서귀포]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 영업시간 06:30 ~ 10:30 (조식), 12:00 ~ 14:30 (중식), 17:00 ~ 22:00 (석식)[제주의 아름다움이 스카이뷰와 함께 펼쳐지는 메리어트 다이닝]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은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소물리에의 엄선된 와인 페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수준 높은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제주의 맛까지 가미된 고급 요리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한다. 탁 트인 공간에서 제주의 바다와 하늘도 함께 음미하시길 바란다.   문의 및 안내 064-908-1200 홈페이지 https://bit.ly/2Ov0mzQ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영업시간 06:30 ~ 10:30 (조식), 12:00 ~ 14:30 (중식), 17:00 ~ 22:00 (석식) 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대표메뉴 뷔페  
    • 맛집
    2020-04-04
  • [강원 평창] 비엔나 인형박물관
    유럽 알프스 서부의 티롤지역(오스트리아)을 본 뜬 ''티롤빌리지'' 내에 위치한 인형박물관으로, 알펜시아기숙사(구, 한국콘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2층 건물에 약 300평의 전시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에는 인형작가와 수집가들이 구성한 11개의 전시관을 비롯하여 놀이방과 멀티존(영상존) 등 휴게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명예관장인 가수 전영록의 수집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다.    창작 인형들과 수집 인형들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돌아보고, 가족·연인·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문의 및 안내 033-333-3330 홈페이지 http://www.viennadollmuseum.com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이용시간 [1, 8월] - 10:00~19:00[그 외] - 10:00~18:00 * 폐관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휴일 연중무휴 주차 지하주차장(소형 60면) / 노상주차   이용요금 일반(20~64세) - 개인 10,000원 / 단체(15인↑) 8,000원중고생(14~19세) - 개인 8,000원 / 단체(15인↑) 7,000원어린이(3세~13세) - 개인 7,000원 / 단체(15인↑) 6,000원국가유공자 - 무료
    • 전시
    2020-04-04
  • [부산 해운대] 2020 부산 코믹월드
    코믹월드는 “아마추어 만화 종합 행사”이다. 아마추어 만화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서로 교류할 뿐 아니라 만화인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공유하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아리 판매전을 통해 아마추어 만화가들이 직접 창작한 창작품을 전시 및 판매할 수 있고, 만화캐릭터로 분장하는 코스프레와 만화주제가를 부르는 만화노래자랑 이벤트를 비롯하여, 프로 만화가나 성우를 만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등, 만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이 행사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창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뿐 아니라, 취미활동을 공유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만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고 그 자유롭고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는 만화/애니/캐릭터 종합 이벤트 코믹월드는 아름다운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행사이다.[행사내용]- 동아리 전시교류전- 우수회지 콘테스트- 코스프레 콘테스트- 코스프레 무대공연- 만화노래자랑대회[참가안내]행사 당일 행사장 옆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입 후 입장 가능   시작일 2020.03. 28 종료일 2020.03. 29 전화번호 051-583-2470 홈페이지 http://www.comicw.co.kr/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주최 에스이테크노(주)   이용요금 [개인]  6,000 원 (5세 이상 동일)[단체]20명 이상의 단체일 경우 10명당 입장권 한 장 무료 지급(20명 입장료로 22명 입장 가능, 당일 매표소 문의)
    • 전시
    2020-02-28
  • [강원 속초] 외설악의 울타리, 설악산 울산바위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이건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이라 부르는데, 외설악은 천불동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귀면암, 비룡폭포, 오련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많이 있다. 설악동에 편의시설들이 집중돼 설악산국립공원의 여러 구역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곳이다. 비선대-마등령 코스, 비선대-천불동-대청봉 코스 등이 있다. 문의 및 안내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801-0900 홈페이지 설악산국립공원 http://seorak.knps.or.kr, 설악케이블카 http://www.sorakcablecar.co.kr 주소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휴일 연중무휴 주차 있음(설악동C1지구주차장, 설악동C2지구주차장, 설악동B1지구주차장, 설악동B2지구주차장, 설악동A지구주차장)
    • 여행
    2020-02-19
  • [충남 공주] [그절에 가고싶다] 비구니 승가교육의 요람 _ 동학사
      동학사는 공주에서 약 25km, 대전에서 8km정도 떨어진 반포면 학봉리에 자리잡고 있다. 계룡산 동쪽 골짜기에 싸여 있는 천년고찰 ''동학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비구니 강원(일명:승가대학)으로서,150 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부처님의 일대시교 및 수행과 포교에 필요한 제반교육을 받으며 정진하고 있는 유서깊은 도량이다. 또한 동학사는 문필봉(文筆峰)이 있어서 대 강 백들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도 유명하며 비구니 스님들의 경 읽는 소리는 맑은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와 하나로 어우러져 고즈넉한 산사에 그 청아함을 더해준다. 주변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고 교통이 편리해 계룡산의 관광지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특히 박정자삼거리에서 동학사에 이르는 약 3km 거리의 가로수는 벚나무로 이루어져 봄이면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룬다. 93년부터 매년 동학사 봄꽃축제가 개최된다.* 동학사의 역사 *신라 성덕왕 23년(724)에 상원조사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수행하던 곳에 회의화상이 창건 하였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했었다. 고려 태조 3년(920)에 도선국사가 왕명을 받아 중창하였는데, 국사가 원당을 건립하고 국운을 기원했다해서 ''원당''이라고도 불리우다가 그 후 영조 4년(1728) 신천영의 병화로 사원이 전소되어 80여년 동안 빈 절터인 채로 내려오다 이조 순조 14년(1814)에 금봉화상이 옛 원당터에 실상암을 짓고 절을 중건하여 절 이름을 개칭하되, 진인출어동방(眞人出於東方)이라하여 "동"자를 따고 사판국청학귀소형(寺版局靑鶴歸巢形)이라 하여 "학"자를 따서 동학사라 명명했다는 설도 있고, 또 계룡산 동쪽 사찰 입구에 청학이 깃들었다는 학암(鶴岩)을 위주로 하여 동학이라는 절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그 뒤 고종 원년(1864)에 만화화상이 개창하였고, 그의 제자인 경허성우 스님이 고종 8년(1871)에 강의를 열었으며 1879년에는 이 곳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 한국의 선풍을 드날렸다. 근대에서는 1950년의 한국전쟁으로 절의 건물이 전부 불타 없어졌다가1960년 이후 서서히 중건되었으며, 지금도 일주문 불사 및 상원암(옛 계명장사로 남매탑이 있는 곳) 복원불사가 진행중이다. 현재 전각으로는 대웅전, 삼성각, 범종각을 비롯하여 조사전, 육화당, 강설전, 화경헌, 엽화실, 실상료, 숙모전 등이 있다. 신내암자로는 미타암, 길상암, 관음암, 문수암, 심우정사, 상원암 등이 있다.* 동학사의 문화재 *- 동학사 삼성각 (문화재자료 제 57호)칠성, 산신,독성의 삼성을 모신 곳이다. 가운데 칠성, 왼쪽에 산신, 오른쪽에 독성탱화를 모셨다. 칠성은 북두칠성을 말하는데 별나라의 주군으로 인간의 복과 수명을 맡고 있으며, 독성은 인연의 이치를 홀로 깨닫고 성인이 되어 말세 중생에게 복을 내리는 존재이다. 산신은 우리 민족 고유의 산악 신앙의 토속신으로, 호랑이와 더불어 나타나는데 재물을 담당한다. 각각 도교, 불교, 토속신앙의 한 표현으로, 불교가 토착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신앙요소가 합쳐진 형태이다. 불교 이외의 신앙대상을 모셨으므로 건물이름을 전이라 하지 않고 각이라 하였다.-건축물동학사에는 다른절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색이 있는 건축물이 있다. 동학사 경내에 들어서려면 두 기둥이 우뚝한 홍삼문을 볼수 있는데, 이는 궁궐, 관아, 능, 묘, 원 앞에 세우는 문으로 사찰과는 어울리지 않는 30자 이상의 홍살문이다. 이것은 동학사가 사원이면서도 경내에 유신의 사당인 동계사, 그리고 삼은각과 숙모전이 있는 점들과 상호 연관된 인연들이 어우러져 세워진 것이다.1) 동계사 : 신라 멸망 후 고려 개국공신 유차달이 태조19년(936)에 이곳에 와서 신라의 시조와 박제상의 충렬을 기리기 위해 동계사를 짓고 제사를 지내다 병화를 만나 전소되었다가 1956년 다시 중건되었다.2) 삼은각 : 이태조 3년(1394)에 야온 길재가 동학사에 와서 박제상을 모신 동계사 전에 단을 설치하여 포은 정몽주를 위해 제사지내고 5년후(1399) 유방택이 목은 이색을 모시고, 후에 야은을 모신 곳이다.3) 숙모전 : 매월당 김시습의 충절과 애통함이 깃들인 곳이다. 매월당은 당대 걸승으로서 생육신 한 분이다. 세조 1년 거지꼴의 한 승려가 삼온각에 엎드려 통곡을 하고 있었는데, 이 거지 승려 매월당은 단종이 숙부(세조)에게 왕위를 박탈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된 후 여기에와 그들의 혼백을 붙들고 통곡을 했던 것이다. 그는 세조2년 사육신이 참수를 당하자 시신을 거두어 노량진 언덕에 매장하고 동학사로 다시 돌와와 초혼각을 짓고 충정를 기렸다. 세조는 그 후 우연히 이곳에 들렀다가 그러한 내력을 전해 듣고 자기로 인하여 죽음을 당한 280명의 이름을 열거해 초혼각에 모시도록 했다. 이 초혼각은 영조 때 전소되어 혼기를 잃어 58위만 봉안하고 고종때 중건하여 고종으로부터 숙모전이란 사액을 받았다. 그 후 26위를 추가해 현재 89위만 봉안되어 있고 음력 3월 보름과 10월24일에 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문의 및 안내 042-825-2570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462 휴일 연중무휴 주차있음   입 장 료 개인 - 어른 3,000원 / 청소년, 학생, 군경 1,500원 / 어린이 1,000원단체 - 500원씩 할인※ 단체 30인 이상※ 어린이(7~12세), 청소년(13세 이상~18세 이하), 학생(학생증을 소지한 중학생, 고등학생), 군경(제복을 착용한 하사 미만의 군인과 전투 및 의무 경찰, 경비교도 및 공익근무원)※ 입장료 면제 : 국가유공자, 참전용사, 장애인, 66세 이상인 자 등(증명서 소지자)
    • 여행
    2020-02-17
  • [경기 고양] 2020 캠핑&피크닉페어
    봄, 캠핑, 피크닉의 시작은 캠핑&피크닉페어! 캠핑&피크닉페어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현재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캠핑과 피크닉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이다. 캠핑&피크닉페어를 통해 참가업체는 신제품,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얻고 관람객은 다양한 상품 정보와 캠핑,피크닉의 트렌드 및 문화를 공유할 수 있다.[행사내용][ 전시품목 ]- 캠핑용품 : 텐트, 타프, 캠핑 퍼니처, 취침용품(침낭,매트 등), 조명기구(램프,랜턴 등), 디지털기기, 위생용품, 안전장비 등- 피크닉용품 : 피크닉매트, 팝업텐트, 커피메이커 등- 감성소품 : 블랑킷, 가랜드, 스피너, 디자인소품 등- 레저차량 :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부대행사]캠핑카&카라반 특별展   시작일 2020.03.12 종료일 2020.03.15 전화번호 02-796-8710 홈페이지 www.campingfair.co.kr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59 주최 캠핑&피크닉페어 사무국 주관 주식회사 가족사랑전람 이용요금 1인 8,000원 ※ 고등학생 이하 무료입장(증빙서류 지참 必)
    • 전시
    2020-02-12
  • [충남 서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
    * 울창한 동백나무 숲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천 팔경 중의 한 곳인 서면 마랑리 동백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에는 5백여 년 수령의 동백나무 85주가 8,265㎡에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동백나무 숲에 가면 3월 하순부터 5월 초순까지 푸른 잎 사이에 수줍은 듯 피어있는 붉은 동백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며, 정상에 있는 동백정에 올라가면 서해의 푸른 바다와 낙조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바로 앞에 있는 섬인 오력도의 풍경과 어울린 바다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마량리 동백나무 숲 서쪽은 바람이 강하여 몇 그루만이 남아있고, 동쪽에는 70여 그루가 분포하고 있다. 차나무과에 속하는 동백나무는 키가 7m 까지 자라는 난대성 상록활엽수이지만 이곳의 동백나무는 강한 바람 때문에 키가 2m 내외이며, 옆으로 퍼져있다.전설에 의하면 약 500년 전 마량의 수군첨사가 꿈에 바닷가에 있는 꽃뭉치를 많이 증식시키면 마을에 항상 웃음꽃이 피고 번영할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바닷가에 가보니 정말 꽃이 있어 증식시킨 것이라고 전해져 온다. 그 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음력 정월에 이곳에 모여서 고기가 많이 잡히고, 바다에서 무사하게 해달라고 비는 제사를 지내왔다고 한다. 현재 이 숲은 마을의 방풍림구실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지구의 자전 공전과 함께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량리에는 큰 규모의 발전소가 있고 발전소의 뒷길을 따라 가다가 언덕 돌계단을 지나 잠시 올라가면 언덕 위에 동백정이란 누정(樓亭)이 있다. 이 언덕에 나는 동백나무는 그 사이에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있고 나무모양은 원형에 가깝다. 이 동백나무숲은 방풍의 목적으로 심어졌다 하나 방풍의 기능을 찾아보기 어렵다.* 마량리 동백나무숲의 또다른 볼거리 동백정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서도초등학교에서 4.5㎞정도 떨어진 바닷가의 낮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언덕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동백정(冬栢亭)이라는 아담한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 80여 그루의 동백 나무가 흩어져 자라고 있다. 한편,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동백 나무숲으로서 동백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식물 분포학적 가치가 높다. 또한 풍어제 및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숲으로서 문화적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이른 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따라 춘백(春栢), 추백(秋栢), 동백(冬栢)으로 부른다. 마량리 동백나무는 춘백(春栢) 상록활엽 교목으로, 잎이 두텁고 표면이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있고 잎이 많이 빽빽하게 붙어 있어서 아름답게 보인다. 그 뿐만 아니라 늦겨울철부터 피어나는 붉은 꽃은 늦은 봄까지 만발하여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용왕을 위해 제를 올르는 집, 마량당집 *500여 년 전 이 마을 사람들은 뗏목을 타고, 바다에 나가 고기잡이를 하였는데 바다에 휩쓸려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그러던 중 남편과 자식을 잃은 한 노파가 그 앞바다에서 용이 승천하는 것을 보고 용왕을 잘 위해야 화를 면하리라 생각하게 되엇다. 백발노인의 현몽으로 해안사장에서 널에 들어있는 선황 다섯 분과 동백나무 씨앗을 얻어 선황은 신당에 모시고 동백나무 씨앗을 주변에 심었다. 동백나무 숲 85주가 무성하며, 매년 정월 초하룻날 당에 올라 초사흘날까지 제사를 지내온 것이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으며, 그 후부터 고기잡이에서 화를 입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내용으로 제사는 선창제, 독경, 대잡이 , 마당제, 용와제, 거리제로 이어져 제사가 시작되기 수일전에 경비로 호당 쌀 한되씩 거두어 드리고 신당부근에 수십개의 어선깃발 풍어, 만선을 꽂고, 화주, 화장(선주의일을 도와주는사람), 당굴(대잡는 사람) 2~3명 등의 의상 준비 등 제반 준비가 끝낸다.   문의 및 안내 서천종합관광안내소 041-952-9525 홈페이지 서천 문화관광 http://www.seocheon.go.kr/tour.do 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235번길 103 휴일 1월 1일, 설날, 추석 주차 주차 가능 지정현황 천연기념물 제169호(1965년 4월 1일 지정)   입 장 료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 학생, 군경 700원 / 어린이 500원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 학생, 군경 500원 / 어린이 400원※ 단체는 30명 이상※ 6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료입장
    • 여행
    2020-02-01
  • [경남 거제] 거제 지심도 동백터널
    * 이야기가 있는 비밀의 화원, 동백섬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킬로미터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이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으로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 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방영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군에 강제수용 된 후 지상권만이 주민소유로 되어 각종 행위가 불가능한 상태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나, 소유권을 되돌리려는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어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이전이 완료되었다.   문의 및 안내 055-681-6007 홈페이지 동백섬 지심도 http://www.jisimdoro.com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길 31-2
    • 여행
    2020-02-01
  • [제주 서귀포] 제주도 동백꽃! 카멜리아힐!
    안덕면 상창리 172,000㎡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문의 및 안내 카멜리아힐 064-792-0088 홈페이지 카멜리아힐 http://www.camelliahill.c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입 장 료 [개 인]성 인 (19 ~ 64세) 8,000원청소년 (13 ~ 18세) 6,000원어린이 (만 3세 ~ 12세) 5,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6,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5,000원[30인 이상 단체/도민]성인 (19 ~ 64세) 6,000원청소년 (13 ~ 18세) 5,000원어린이 4,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5,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4,000원* 경로우대는 만 65세 이상* 군인/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도민은 각 증명서 제출* 장애 1~2급은 동반 1인 할인, 3급은 본인만 할인* 만 3세 (36개월 이하) 무료* 중복할인 적용 불가(도민단체할인 제외)
    • 여행
    2020-02-01
  • [부산 해운대] 해운대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에 조선비치호텔이 있고 그 뒤편에 아담하게 동백섬이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문의 및 안내 해운대구청 관광문화과 051-749-4085 홈페이지 해운대 문화관광 http://tour.haeundae.go.kr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지정현황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6호(1999년 3월 9일 지정)
    • 여행
    2020-02-01
  • [제주 제주] 동백동산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
    *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선흘리에 위치한 넓은 면적의 상록활엽수 천연림이다. 20여 년생 동백나무 10여 만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길을 따라 걷게 되면 곳곳에 연못과 곶자왈 습지가 있으며, 꽃은 이른봄에 핀다.   문의 및 안내 동백동산습지센터(탐방안내소) 064-784-9445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동백로 77 지정현황 [동백동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0호(1981.08.26 지정), [선흘리 백서향 및 변산일엽군락] 보호지역 지정(제주도 기념물 제 18호)
    • 여행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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