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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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주] 좋은날[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에 자리한 좋은날은 1942년에 지은 한옥으로, 현재 주인장이 2011년에 사들여 보수한 후, 숙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통한옥 구조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손님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현대식 편의시설을 만들어 넣었다.    바닥과 벽, 천장에 황토를 바르고, 천장에 서까래를 보이게 했다.    자연 재료로 집을 지어서인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몸의 피로가 풀린다고 한다.    난방도 특별히 신경 써서 보수했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머물 수 있다. 좋은날은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가까이에 있다.    수백 채의 한옥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과 오목대, 전동성당 등을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은 위치다.    전주에서 가장 큰 전통 재래시장인 남부시장도 근처에 있어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 주인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항상 ‘좋은 날’을 누리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좋은날’이라 지었다.    주인장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집안 곳곳에 녹아 있다. 푸른 잔디와 색색의 꽃이 만발한 예쁜 정원에는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곳에는 각종 야생화는 물론이고, 잣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포도나무, 대추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정원을 마주하고 있는 한옥 툇마루도 아기자기한 화분들로 장식했다.    이 툇마루는 햇볕이 잘 들어 따뜻하고, 마당의 꽃내음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비가 오는 날에는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청아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손님이 머물 수 있는 방은 총 6개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이 있는 집답게, 방 이름을 ‘봄의 왈츠’, ‘여름의 티파니’, 가을의 석류‘, ’겨울의 축제‘라 지었다. 모든 방 천장에 서까래가 보이고, 방마다 화장실과 TV, 냉장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다. 특히,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설치해 두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이곳에는 젊은 사람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모두 입을 모아, 집이 참 깨끗하고 머물기에 편하다고 칭찬한다.    그도 그럴 것이 주인장이 매일 옥상에서 이부자리를 말리고, 집 안을 쓸고 닦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 관광지가 가깝고, 예쁘고 깨끗한 좋은날 한옥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좋은 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 문의 및 안내 010-2607-3326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37-7 주차 있음 수용인원 29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0:30 객실수 6실 (한옥 4실) 예약안내 가능 (홈페이지 예약) 객실유형 한실규모242m², 단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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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경남 거제] 옛마실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남 거제시 옥림리에 위치한 옛마실펜션은 대지 1만 9834㎡에 자리 잡은 한옥 체험 숙박시설이다 .    황토와 소나무만을 사용하여 지은 친환경적인 한옥에 호텔급의 안락한 침구, 맥반석 온돌 난방으로 안락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대지에는 수십 년간 수집하고 다듬어 놓은 소나무와 자연석, 야생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객실은 4~6명이 묵을 수 있는 기와집 형태로 외관은 한옥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겹처마 구조이고, 내부는 방과 거실, 부엌,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좋은 밤에는 반딧불이도 볼 수 있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의 및 안내 055-682-2141 홈페이지 http://www.sonanggoo.com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마전1길 65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12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 픽업서비스 불가 객실수 2실 예약안내 055-682-2141  홈페이지 http://www.sonanggoo.com 규모 125㎡, 1층 부대시설 야외 공연장 바비큐장,공용 샤워실,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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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
  • [경북 안동] 구담정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구담정사는 앞으로는 낙동강 구담습지가 내려다보이고 뒤로는 야트막한 산이 감싸고 있어 넓은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곳에 있다. 원래 광산 김씨 안동파((光山金氏 安東派)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곳으로 국어고전문화원 권오춘 이사장이 사들여 새롭게 재탄생한 구담정사는 안동의 자연을 조용히 만끽할 수 있는 고택이다.구담정사는 하회마을이 아닌 구담습지 인근에 자리하다. 약 15년 전까지만 해도 광산 김씨가 안동으로 터전을 옮기면서 자리 잡은 광산 김씨 안동파의 종택이었다. 그러다 안동이 관광지로 새롭게 떠오르자 권오춘 이사장은 유서 깊은 이 종택 역시 많은 사람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곳을 사들이고, 여기저기 대대적인 공사를 진행한 뒤 2010년 5월 개방했다.    기존 한옥 형태인 ''ㅁ''자 구조를 유지해서 보수했다. 하지만 기와는 새로 올리고 기단의 석축을 장대석으로 다시 쌓았다. 또 마루와 마루를 이어 실내에서 여러 방을 옮겨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굴뚝이나 담은 옛날 전통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해 사용하고 있다. 조상들이 물려준 집에 담긴 지혜와 한옥의 정취를 많은 사람이 느끼고 돌아갔으면 하는 주인의 마음이 잘 담겨 있는 대목이다. 가장 원형과 다른 것은 집을 둘러싼 환경이다. 마당을 안채 앞마당과 사랑채 앞마당 사이에 담을 두어 안과 밖을 나눈 것, 세 칸짜리 솟을대문을 지은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또 마당을 잔디로 덮고, 정원석과 분재형 수목으로 꾸며 전통미를 더했다.구담정사의 구조는 마당, 안채, 바깥채, 뒤뜰로 이어지며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깥채에는 정자형의 높은 마루가 있어 풍류를 즐기기에 그만이고, 안채에는 가족들의 생활 공간이었던 안방이 있다.건물들 안에 자리한 안마당은 안채의 채광도를 높임은 물론 공기를 순환시켜 안채 공간을 외부 자연과 소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마당과 안채, ‘ㅁ’자 구조 안에 위치한 안마당이 자연공간, 인공공간, 인공적 자연공간의 삼중 구조를 이루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보통 한옥은 습해서 잔디를 깔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곳 마당에는 푸른 잔디가 깔렸다. 이것은 기단 아래에 장대석을 쌓아 올려 충분히 높이를 뒀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구담정사에는 에어컨 시설이 없고, 겨울철에는 아궁이에 나무를 넣어 불을 지핀다. 불편을 느낄 법도 한데, 이곳에 하루 묵고 난 손님들은 한옥에 에어컨이나 보일러가 없어도 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는다. 한옥의 여름은 문이 많고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여서 눕기만 해도 시원하다는 것, 겨울철 한옥 아랫목은 펄펄 끓어 몸살기운도 달아난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이 집의 자랑거리는 전통 밥상이다. 산에서 채취한 가시오가피, 뽕잎, 민들레 등으로 담은 장아찌와 삼삼하게 간해 구워낸 안동 간고등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갖은 반찬들로 차려낸 푸짐한 밥상은 구담정사를 찾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문의 및 안내 010-3126-5413 홈페이지 http://gudamjeongsa.modoo.at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구담배나들길 33-12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25명(최대 30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수 9실※ 객실 요금 변동 가능, 정확한 객실 요금은 숙박업소에 문의예약안내 홈페이지http://gudamjeongsa.modoo.at규모대지 약 2579㎡공용 샤워실 여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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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봉화] 만회고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만회고택(晩悔古宅)이 자리한 봉화의 ‘바래미마을’은 오래전 바다 아래 있었던 곳이라는 의미로, ‘해저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예로부터 문학과 지성이 꽃피는 고을이었다. 만회고택의 누각인 명월루(明月樓)에서 고택들의 지붕이 운치 있게 내다보인다. 소백산 자락의 시원한 바람이 드나드는 명월루는 학문을 닦고 시를 읊던 곳이다. 명월루에서만 약 1,000편의 시가 쓰여졌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만회고택은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다. 명월루는 3.1운동 직후 유림들이 독립운동가 김창숙(金昌淑)을 중심으로 모여, 파리 만국평화회의(萬國平和會議)에 제출한 독립청원서(獨立請願書)를 작성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최근에는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간찰) 수백 통이 고택에서 발견되어 의의를 더하고 있다.만회고택은 트인 ‘ㅁ’자형 한옥이다.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사랑채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랑채 좌측에 잇댄 중문간채를 통해 앞마당에서 안채로 들어설 수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건립 시기가 각각 다른데, 320여 년 된 안채는 조선 후기의 문신 김건수(金建銖)의 6대조가 구입해 살기 시작한 곳이며, 사랑채는 200여 년 전 김건수가 고택을 물려받으며 추가 건축한 한옥이다. 고택은 전체적으로 속이 붉고 단단한 춘양목으로 지어져 갈라진 곳 없이 잘 보존되었다.팔작기와지붕을 인 사랑채가 남쪽으로 난 마당을 향해 서 있다. 화단이 조성된 죽담 위에서 위엄 있게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데, 정면이 4칸이고, 서쪽으로부터 사랑방, 대청, 건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에 널찍한 툇마루가 나 있어서 사랑채 내에서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툇마루에 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다. 사랑채와 중문간채의 사랑방, 서낭실, 바래미실에서 묵어갈 수 있으며, 사랑방과 서낭실에는 개별 실내 화장실이 있다. 안채는 사랑채에 가려져 외풍이 없고 아늑하다.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좌측에 상방이 있고, 우측에 고방과 안방이 있다.방마다 미술학도인 주인장의 딸이 고택의 풍경을 그리거나, 천에 염색하거나, 재봉틀로 박아 완성한 작품들이 걸려 있다. 더불어 춘양목 빛깔을 닮은 고가구가 비치되어 있어 운치를 더한다. 안방에는 서까래가 드러난 다락방이 딸려 있어서, 하절기(6~8월)의 경우 최대 8명이 머물다 갈 수 있다. 안방에는 실내 화장실이 딸려 있고, 상방과 고방은 외부 화장실을 사용한다. 고택 양옆으로 2,000여 평의 밭이 펼쳐져 있다. 자소엽, 삼채, 식당풍, 케일, 참나물, 취나물, 야생국화, 도라지, 토마토, 고구마, 땅콩, 감, 옥수수 등 야생화와 쌈 채소를 비롯한 100여 가지 농작물을 무공해로 재배하며, 직접 채취할 수 있도록 손님들에게 개방한다.아침 식사는 제공하지 않지만, 밭에서 작물을 따서 공동 부엌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또한 바깥마당에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송이버섯이 유명한 봉화에 온 만큼 주인장이 소개하는 송이국밥집에 다녀가는 것도 추천한다. 더불어 다양한 전통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투호, 승경도, 널뛰기 등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고, 원하는 경우 놀이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그 밖에 여러 모양의 목판에 먹을 바르고 찍어 판화를 완성하는 ‘목판 체험’, 내방가사를 짓는 안주인과 함께 시조를 읊고 찾아보는 ‘시조놀이’, 거문고, 아쟁과 함께 징을 포함한 사물놀이를 빌려 연주해 볼 수 있는 ‘전통악기 체험’ 등을 예약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54-673-7939, 010-7724-7280 홈페이지 http://manhoegotaek.modoo.at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바래미1길 51 주차 있음 수용인원 30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2: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 (공용 주방에서만 취사가능) 픽업서비스 가능 객실수 6실 예약안내가능 (054-673-7939, 010-7724-7280) 바비큐장, 공용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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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경주] 경주 서라벌 한옥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서라벌 한옥관은 경주시내 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앞에(도보 1분) 위치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편리하며, 시내 관광지 접근성에 용이합니다.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등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박물관, 동궁과 월지(안압지), 월성, 황룡사, 분화사 등도 도보 10~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인근에 농협 하나로마트, 맥도날드, 중앙시장, 야시장 등 편리시설이 있습니다.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에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각 객실별로 화장실과 샤워실을 설치하고, 개별 난방, 에어컨 및 무료 와이파이를 비치하였습니다. 객실은 1층 4개, 2층 4개 총 8개 객실로 5~6평 규모의 원룸 형태이고, 4~5명 내외가 충분히 쉴 수 있습니다.    공동주방 및 휴게실에 조리도구와 전자레인지 및 밥솥 등이 구비되어 간단한 음식은 직접 조리가 가능하며, 음료수, 커피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아침에는 간단한 토스트를 셀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옥관 사장님 부부가 바로 옆에 주거하며 직접 경영하고 있어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 및 안내 054-742-3412 홈페이지 http://www.gjseorabeol.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00번길 7-2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32~40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공동 주방에서 취사 가능) 객실수 8실 예약안내 054-742-3412 (홈페이지 실시간 예약 혹은 전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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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영천] 귀애고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분명 시골 마을인데, 현대미술 작품들이 곳곳에 눈에 띄어 과연 제대로 온 것이 맞는지 의아해지는 영천 별별미술마을. 이 마을 안에 있는 귀애고택 주변에도 다양한 미술품이 설치되어 있다. 사대부가의 전통을 담고 있는 이 집은 넓은 터에 여러 채의 한옥, 정자와 연못, 사당까지 갖춰져 있는 곳이다. 보현산, 팔공산, 운주한, 사룡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북 영천에는 오래된 전통의 것들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오래된 버스 정류장이나 동네 담벼락, 버려진 빈집에도 새로운 색을 입히고 쇠나 철, 구슬, 각종 기증품 등으로 꾸며놓으니 공공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 나름의 가치를 담게 됐다. 수백 년간 그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던 전통 마을이 현대미술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개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 옛사람들의 멋과 풍류가 현대인에 의해 재조명되는 도시, 영천 별별미술마을에는 200년 된 한옥인 귀애고택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별별미술마을에는 다채로운 예술품과 전시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마을 입구 가까이에 있는 시안미술관은 세 개의 전시실, 야외조각공원, 아트숍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미술관으로 폐교를 개축했다. 이곳을 지나면 마을 곳곳에 위치한 예술작품이 예상치 못한 길에서 툭툭 튀어나오고, 조선 시대 학자인 권응도(權應道)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건립한 풍영정(風詠亭)도 볼 수 있다. 조금 더 걸어가다가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담벼락이 주는 웅장함이 남다른, 조선 후기 학자 조극승(曺克承)의 가문이 대를 이어온 집, 귀애고택이 보인다.귀애고택의 앞마당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있고, 왼쪽에는 안채 건물이 있다. 대문채 옆 공간에는 직접 담근 장류가 담긴 항아리가 즐비하고, 사랑채 뒤로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정자, 경북 문화재 339호인 귀애정(龜厓亭)이 있다. 귀애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그 오른쪽으로 구름다리로 연결된 육각정과 연꽃이 피어 있는 연못이 있다. 미술마을에 위치한 고택답게, 보현산 천문대 방향을 보며 별을 따고 있는 아이와 강아지를 표현한 ‘저 하늘 별을 찾아’, 리금홍 작가의 캘리그라피가 돋보이는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등 4개의 설치미술 작품을 갖추고 있다.2013년에 한옥 체험 공간으로 개방해 8개 객실을 갖추었으며, 마당에서 언제든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54-331-8043, 010-5556-8043 홈페이지 http://www.gwiae.com/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귀호1길 37-17 주차 주차 가능(10대) 수용인원 35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2: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 픽업서비스 가능 (사전 전화 문의) 객실수 8실 예약안내가능 (054-331-8043, 010-5556-8043  규모 대지 3305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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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전남 보성] 춘운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춘운서옥은 보성군청에서 가까운 보성읍 보성리에 자리한 전통한옥이다. 150여년 된 문화재를 개조해 한옥 건물 그 자체도 고풍스러우며, 그에 더해 넓은 공간을 나무와 꽃, 석물로 가꿔 정원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객실은 본채, 초당채, 송곡실, 석전실, 효봉실, 설주실 등 6개가 있다. 본채와 초당채는 각각 독채 구조이고 나머지 4개 객실은 보성의 서예가 및 예술가, 작가의 호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본채는 밖에서 보기에는 전통적인 한옥인데 객실 내부는 현대식으로 꾸며 깔끔한 방과 현대적인 주방, 욕실 형태다. 고가구, 골동품, 한국화로 꾸민 실내가 보기 좋다.    초당채는 화장실을 제외한 객실 내부 전체를 나무로 마감해 나무향이 짙다. 송곡·석전·효봉·설주실은 원룸형 객실에 깨끗한 화장실이 붙어 있어 편하다. 실외에는 넓은 마당, 정자, 야외 바비큐장이 있다. 춘운서옥은 보성읍내에 있으며 차밭으로 유명한 대한다원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15분, 한국차박물관 약 15분, 언덕 아래로 차밭이 펼쳐지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봇재휴게소까지 약 17분, 율포해변까지 약 25분 거리다. 문의 및 안내 010-8786-1114 홈페이지 http://www.cwhanok.com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송재로 211-9 주차 가능(9대) 수용인원 22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불가, 육류·생선류는 옥외 장소에서만 조리 가능) 픽업서비스 가능(관내만 가능) 객실수 6실 예약안내 010-8786-1114 홈페이지 http://www.cwhanok.com/default/app/app_01.php 규모 지상 1층 (4,958.7m²) 바비큐장여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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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경주] 청공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청공한옥은 경주 불국사역(동해선)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한다. 총 2채의 전통 한옥 안에 10개 객실을 갖췄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푸른 잔디가 깔린 너른 마당과 수령을 가늠할 수 없는 소나무, 작은 연못, 기품 있는 한옥이 어우러진 풍경에 눈이 번쩍 뜨인다.    정원이 다소 이국적인데, 이곳이 지어진 계기를 알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곳의 초대 건축주는 부인을 홀로 경주에 두고 일본에 건너가 사업을 했는데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한국으로 돌아와 최고의 집을 지어 부인과 노후를 보냈다고 한다.    그 후 후손이 대를 이어 ‘청공’이라는 건축주의 호를 따와 한옥스테이로 개방했다. 일본에서 오랜 기간 머물던 건축주의 바람으로 한국의 전통 한옥과 일본의 정원이 한데 어울린 공간이 탄생했다.    정원에는 당시 부부가 사용하던 테이블이 보존돼 있으니 눈여겨보면 좋겠다. 전통 한옥이지만 모든 객실에 TV, 냉장고, 에어컨과 화장실 겸용 욕실을 마련해 아이들과 머물러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문의 및 안내 010-4577-5223 홈페이지 http://www.cghanokstay.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이구2길 5-6 주차 가능(10대 이상) 수용인원 29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단, 벚꽃객실 취사 가능) 픽업서비스 불가 객실수 10실 예약안내 010-4577-5223  홈페이지 http://www.cghanokstay.kr/page/menu01.html 규모 건물 지상 1층 2채
    • 호텔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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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자미궁[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옥황상제가 사는 궁궐’이라는 뜻을 지닌 자미궁은 인천 원당동에 위치한 전통 한옥 체험 업소이다.    나무 향기와 흙냄새가 피어오르는 건물 곳곳에는 대목장의 손길이 스며 있다.    무려 1년 6개월 동안 나무를 깎아 건조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건물 내부는 담양 대나무를 엮어 황토로 마감하고 한지로 도배했다.    문화재 개보수에 사용하는 고령 기와를 얹은 담장에도 장인의 솜씨가 묻어난다.    객실은 가온방, 미르방, 라온방, 다솜방, 한울방 등 6개로 2인실부터 15인실을 두었다.    창호지를 바른 미닫이문, 전통 고가구와 도자기, 한국화 등의 소품을 배치한 객실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마당에 늘어선 장독대와 텃밭, 우거진 나무와 계절마다 피고 지는 다양한 야생화가 한옥의 멋을 거든다.    부대시설로는 공용 욕실, 세미나실, 공용 PC, 공용 냉장고가 마련되어 있다.    외국인 손님을 위한 영어, 중국어 응대가 가능하며 무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견은 소형견만 허용된다.   문의 및 안내 032-567-1188 홈페이지 https://jamigung.modoo.at 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대로819번길 38 주차 가능 수용인원 30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1:00 객실수6 
    • 호텔
    2020-05-10
  • [전북 전주] 좋은날[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에 자리한 좋은날은 1942년에 지은 한옥으로, 현재 주인장이 2011년에 사들여 보수한 후, 숙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통한옥 구조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손님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현대식 편의시설을 만들어 넣었다.    바닥과 벽, 천장에 황토를 바르고, 천장에 서까래를 보이게 했다.    자연 재료로 집을 지어서인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몸의 피로가 풀린다고 한다.    난방도 특별히 신경 써서 보수했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머물 수 있다. 좋은날은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가까이에 있다.    수백 채의 한옥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과 오목대, 전동성당 등을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은 위치다.    전주에서 가장 큰 전통 재래시장인 남부시장도 근처에 있어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 주인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항상 ‘좋은 날’을 누리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좋은날’이라 지었다.    주인장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집안 곳곳에 녹아 있다. 푸른 잔디와 색색의 꽃이 만발한 예쁜 정원에는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곳에는 각종 야생화는 물론이고, 잣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포도나무, 대추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정원을 마주하고 있는 한옥 툇마루도 아기자기한 화분들로 장식했다.    이 툇마루는 햇볕이 잘 들어 따뜻하고, 마당의 꽃내음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비가 오는 날에는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청아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손님이 머물 수 있는 방은 총 6개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이 있는 집답게, 방 이름을 ‘봄의 왈츠’, ‘여름의 티파니’, 가을의 석류‘, ’겨울의 축제‘라 지었다. 모든 방 천장에 서까래가 보이고, 방마다 화장실과 TV, 냉장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다. 특히,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설치해 두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이곳에는 젊은 사람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모두 입을 모아, 집이 참 깨끗하고 머물기에 편하다고 칭찬한다.    그도 그럴 것이 주인장이 매일 옥상에서 이부자리를 말리고, 집 안을 쓸고 닦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 관광지가 가깝고, 예쁘고 깨끗한 좋은날 한옥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좋은 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 문의 및 안내 010-2607-3326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37-7 주차 있음 수용인원 29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0:30 객실수 6실 (한옥 4실) 예약안내 가능 (홈페이지 예약) 객실유형 한실규모242m², 단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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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경남 거제] 옛마실펜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남 거제시 옥림리에 위치한 옛마실펜션은 대지 1만 9834㎡에 자리 잡은 한옥 체험 숙박시설이다 .    황토와 소나무만을 사용하여 지은 친환경적인 한옥에 호텔급의 안락한 침구, 맥반석 온돌 난방으로 안락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대지에는 수십 년간 수집하고 다듬어 놓은 소나무와 자연석, 야생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객실은 4~6명이 묵을 수 있는 기와집 형태로 외관은 한옥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겹처마 구조이고, 내부는 방과 거실, 부엌,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좋은 밤에는 반딧불이도 볼 수 있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의 및 안내 055-682-2141 홈페이지 http://www.sonanggoo.com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마전1길 65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12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 픽업서비스 불가 객실수 2실 예약안내 055-682-2141  홈페이지 http://www.sonanggoo.com 규모 125㎡, 1층 부대시설 야외 공연장 바비큐장,공용 샤워실,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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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
  • [전북 전주] 단경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밝음의 시작. 한옥숙박 게스트하우스 단경(端暻)의 뜻이다. 전주 사람들의 예의 바르고 배려심 있는 심성을 표현한 것으로 단경에 머무는 손님들 역시 예의 바르고 배려심 있는 사람들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단경은 1943년 6월에 지은 한옥으로 광복과 6·25전쟁, 근대화 등 격변의 세월을 지내면서도 원형을 고스란히 지켜왔다. 70여 년 역사를 지닌 한옥의 원형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꿔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멋과 기품을 느끼게 한다. 단경에 머무는 고객은 누구나 선비가 되고 규수가 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입구에 심은 흰 자작나무 화단과 마당의 단풍, 매화나무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다. 본채의 단실, 향실, 경실, 별채의 별실과 다실은 바닥에 나무를 깔아 은은한 나무 향이 기분 좋다.    뜰 건너편에 자리한 갤러리는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동시에 손님이 조식을 먹거나 차와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갤러리 옥상은 투숙객에게만 오픈하는 특별한 곳으로 전주한옥마을이 한눈에 들어와 전망을 즐기며 가볍게 한 잔 할 수 있는 장소다. 문의 및 안내 010-5304-4380, 010-2410-9138 홈페이지 http://www.dankyung.co.kr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9 주차 불가능(약 250m 거리에 1공영주차장·2공영주차장 이용) 수용인원 16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0:00 객실수 5실 부대시설 갤러리(조식, 카페 겸용, 공용PC 비치), 미니 루프탑(갤러리 옥상을 변환 이용)공용 샤워실, 공용 PC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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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 [전북 전주] 일락당사랑채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일락당사랑채는 전주를 찾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들른다는 전주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한다. 맹자의 군자삼락(君子三樂) 중 첫 번째 즐거움(一樂)인 부모가 살아계시고 형제가 무고하다는 데서 숙소의 이름을 따왔다. 마당에 서면 경기전 돌담이 보일 정도로 가깝고 전동성당, 오목대, 풍남문, 남부시장, 전주향교, 자만벽화마을 역시 도보로 돌아볼 수 있다.   객실은 행복채, 사랑방, 믿음방,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등이다. 행복채는 행복1·2방과 벽난로가 있는 거실, 거실 위 넓은 다락을 함께 쓰는 구조라서 대가족이나 소규모 단체여행에 좋다. 월/화/금/토/일 방에는 아담한 다락이 있고, 모든 객실에 벽이나 기둥, 문에 나무가 많이 쓰여 푸근한 인상을 준다.    마당에 놓인 마루에 누워 기와지붕 사이로 네모난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도 이색적이다. 매일 아침 공용 주방에 토스트와 잼, 커피와 주스 등으로 간단한 조식이 마련된다. 투숙객에게 한복대여 30%, 전동바이크 30%, 왱이콩나물국밥 1,000원 할인해준다. 그 외 한옥마을 제휴 맛집 소개 및 할인서비스, 20인 이상 예약 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문의 및 안내 010-3084-6679 홈페이지 http://ilrak.co.kr/srb/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15 주차 공영 주차장 이용 수용인원 29명 입실시간 15:00 (행복채는 토요일 한복 체험 진행으로 17시 이후 입실 가능) 퇴실시간 11:00객실내  식음료장 있음(공동주방) 객실수 7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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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 [전북 전주] 전주한옥마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전주한옥마당은 전주한옥마을 내에 위치한다. 한 블록만 걸어가면 전주천과 남천교가 나오고, 강암서예관, 전주향교, 전주한벽문화관, 남부시장&남부시장 청년몰이 가깝다. 경기전이나 전동성당, 오목대 등 전주한옥마을 내 주요 볼거리 역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다. 전주한옥마당 본채와 행랑채는 일제강점기인 1942년에 지었다. 전통 한옥의 원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인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보수해 포근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모든 방에 툇마루가 딸려있는데 믿음방, 소망방에는 안쪽에 마루가 하나 더 붙어 있다. 객실 내부는 서까래와 대들보, 나무 기둥, 한지를 바른 벽과 문살이 정겹다. 객실마다 깔끔한 현대식 욕실 겸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주인 부부가 정성을 들인 곳은 마당이다. 어느 방에서나 문을 열면 마당이 한 눈에 들어온다. 장독대와 아담한 소나무, 크고 작은 화분들이 정겹게 어우러진다. 봄부터 가을까지 여러 가지 꽃이 피고진다. 툇마루에 앉아 느긋하게 마당을 구경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가을이면 마당 감나무에 주렁주렁 감이 열리고, 처마에 매달아 놓은 곶감이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문의 및 안내 010-9494-4579, 063-284-6609 홈페이지 https://homemadang.modoo.at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80-13 주차 가능(숙소 앞에 15대 주차 가능한 공영주차장 있음) 수용인원 25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0:30 객실수 6실 규모 한옥 2동(109.09㎡) 부대시설 마당에 대형 원목 테이블, 벤치,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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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 [강원 평창] 숲속의 요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숲속의요정은 한국 정부가 인증한 한국관광품질인증의 최상등급인 프리미어 숙박업소로 지정받았다. 겨울철 스키여행은 물론 전 계절 여행에 적합한 숲속의요정은 리조트형 펜션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인 휘닉스평창과 불과 3km 떨어졌다.    펜션 4면이 태기산 중턱 해발 700m 고지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망이 좋으며 해먹테마파크와 암반수가 공급되고 산림욕의 효과물질인 피톤치드가 많은 곳이다.    객실은 ‘키즈(Kids)와 힐링(Healing)’을 테마로 각종 어린이 장난감이 있는 방과 돌침대, 안마의자, 히노키 스파 등이 있는 방으로 나뉜다. 객실 앞 테라스에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200m 길이의 무료 눈썰매장이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로 채워진 워터파크가 가장 인기 있는 펜션 단지 내 놀이시설이다. 직원은 영어와 중국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문의 및 안내 033-336-2225, 02-549-7114 홈페이지 http://www.elfpension.com 주소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팔송로 111-21 주차 가능 수용인원 381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2: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 식음료장 가능 픽업서비스 가능(비수기에만 가능, 외국인은 예약 필요) 객실수 18개동 80실 예약안내 033-336-2225~6   객실유형 12평형(40㎡) 27실,  15평형(50㎡) 30실,  22평형(73㎡) 4실,  26평형(86㎡) 9실,  30평형(99㎡) 11실,  45평형(149㎡) 1실, 60평형(198㎡) 1실 규모 약 47702㎡ 부대시설 초대형자연눈썰매장, 야외수영장, 사계절썰매장, 얼음썰매장, 송어낚시, 연날리기장, 철갑상어와 황금송어연못, 족구장, 노래방, 단체바베큐시설(60인까지 이용가능), 야외바베큐시설, 세미나실, 편의점, 현금지급기, 캠프파이어, 노래방, 카페, 연인그네, 숲속의교회, 러브홀릭그네, 비즈니스룸, 요정마차, 허브공원, 연인동산, 요정폭포, 공원폭포, 사랑폭포, 어린이동물농장, 덤블링, 올레산책로, 산죽공원, 야생화공원, 태기산등산로, 운동장, 산림욕장, 연인길, 소리공원, 악기체험관, 해먹단지 바비큐장  캠프파이어  노래방  공용 PC실  세미나실  스포츠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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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안동] 구담정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구담정사는 앞으로는 낙동강 구담습지가 내려다보이고 뒤로는 야트막한 산이 감싸고 있어 넓은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곳에 있다. 원래 광산 김씨 안동파((光山金氏 安東派) 가문이 대대로 살았던 곳으로 국어고전문화원 권오춘 이사장이 사들여 새롭게 재탄생한 구담정사는 안동의 자연을 조용히 만끽할 수 있는 고택이다.구담정사는 하회마을이 아닌 구담습지 인근에 자리하다. 약 15년 전까지만 해도 광산 김씨가 안동으로 터전을 옮기면서 자리 잡은 광산 김씨 안동파의 종택이었다. 그러다 안동이 관광지로 새롭게 떠오르자 권오춘 이사장은 유서 깊은 이 종택 역시 많은 사람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곳을 사들이고, 여기저기 대대적인 공사를 진행한 뒤 2010년 5월 개방했다.    기존 한옥 형태인 ''ㅁ''자 구조를 유지해서 보수했다. 하지만 기와는 새로 올리고 기단의 석축을 장대석으로 다시 쌓았다. 또 마루와 마루를 이어 실내에서 여러 방을 옮겨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굴뚝이나 담은 옛날 전통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해 사용하고 있다. 조상들이 물려준 집에 담긴 지혜와 한옥의 정취를 많은 사람이 느끼고 돌아갔으면 하는 주인의 마음이 잘 담겨 있는 대목이다. 가장 원형과 다른 것은 집을 둘러싼 환경이다. 마당을 안채 앞마당과 사랑채 앞마당 사이에 담을 두어 안과 밖을 나눈 것, 세 칸짜리 솟을대문을 지은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또 마당을 잔디로 덮고, 정원석과 분재형 수목으로 꾸며 전통미를 더했다.구담정사의 구조는 마당, 안채, 바깥채, 뒤뜰로 이어지며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깥채에는 정자형의 높은 마루가 있어 풍류를 즐기기에 그만이고, 안채에는 가족들의 생활 공간이었던 안방이 있다.건물들 안에 자리한 안마당은 안채의 채광도를 높임은 물론 공기를 순환시켜 안채 공간을 외부 자연과 소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마당과 안채, ‘ㅁ’자 구조 안에 위치한 안마당이 자연공간, 인공공간, 인공적 자연공간의 삼중 구조를 이루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보통 한옥은 습해서 잔디를 깔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곳 마당에는 푸른 잔디가 깔렸다. 이것은 기단 아래에 장대석을 쌓아 올려 충분히 높이를 뒀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구담정사에는 에어컨 시설이 없고, 겨울철에는 아궁이에 나무를 넣어 불을 지핀다. 불편을 느낄 법도 한데, 이곳에 하루 묵고 난 손님들은 한옥에 에어컨이나 보일러가 없어도 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는다. 한옥의 여름은 문이 많고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여서 눕기만 해도 시원하다는 것, 겨울철 한옥 아랫목은 펄펄 끓어 몸살기운도 달아난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이 집의 자랑거리는 전통 밥상이다. 산에서 채취한 가시오가피, 뽕잎, 민들레 등으로 담은 장아찌와 삼삼하게 간해 구워낸 안동 간고등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갖은 반찬들로 차려낸 푸짐한 밥상은 구담정사를 찾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문의 및 안내 010-3126-5413 홈페이지 http://gudamjeongsa.modoo.at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구담배나들길 33-12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25명(최대 30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수 9실※ 객실 요금 변동 가능, 정확한 객실 요금은 숙박업소에 문의예약안내 홈페이지http://gudamjeongsa.modoo.at규모대지 약 2579㎡공용 샤워실 여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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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봉화] 만회고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만회고택(晩悔古宅)이 자리한 봉화의 ‘바래미마을’은 오래전 바다 아래 있었던 곳이라는 의미로, ‘해저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예로부터 문학과 지성이 꽃피는 고을이었다. 만회고택의 누각인 명월루(明月樓)에서 고택들의 지붕이 운치 있게 내다보인다. 소백산 자락의 시원한 바람이 드나드는 명월루는 학문을 닦고 시를 읊던 곳이다. 명월루에서만 약 1,000편의 시가 쓰여졌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만회고택은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다. 명월루는 3.1운동 직후 유림들이 독립운동가 김창숙(金昌淑)을 중심으로 모여, 파리 만국평화회의(萬國平和會議)에 제출한 독립청원서(獨立請願書)를 작성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최근에는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간찰) 수백 통이 고택에서 발견되어 의의를 더하고 있다.만회고택은 트인 ‘ㅁ’자형 한옥이다.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사랑채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랑채 좌측에 잇댄 중문간채를 통해 앞마당에서 안채로 들어설 수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건립 시기가 각각 다른데, 320여 년 된 안채는 조선 후기의 문신 김건수(金建銖)의 6대조가 구입해 살기 시작한 곳이며, 사랑채는 200여 년 전 김건수가 고택을 물려받으며 추가 건축한 한옥이다. 고택은 전체적으로 속이 붉고 단단한 춘양목으로 지어져 갈라진 곳 없이 잘 보존되었다.팔작기와지붕을 인 사랑채가 남쪽으로 난 마당을 향해 서 있다. 화단이 조성된 죽담 위에서 위엄 있게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데, 정면이 4칸이고, 서쪽으로부터 사랑방, 대청, 건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에 널찍한 툇마루가 나 있어서 사랑채 내에서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툇마루에 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다. 사랑채와 중문간채의 사랑방, 서낭실, 바래미실에서 묵어갈 수 있으며, 사랑방과 서낭실에는 개별 실내 화장실이 있다. 안채는 사랑채에 가려져 외풍이 없고 아늑하다.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좌측에 상방이 있고, 우측에 고방과 안방이 있다.방마다 미술학도인 주인장의 딸이 고택의 풍경을 그리거나, 천에 염색하거나, 재봉틀로 박아 완성한 작품들이 걸려 있다. 더불어 춘양목 빛깔을 닮은 고가구가 비치되어 있어 운치를 더한다. 안방에는 서까래가 드러난 다락방이 딸려 있어서, 하절기(6~8월)의 경우 최대 8명이 머물다 갈 수 있다. 안방에는 실내 화장실이 딸려 있고, 상방과 고방은 외부 화장실을 사용한다. 고택 양옆으로 2,000여 평의 밭이 펼쳐져 있다. 자소엽, 삼채, 식당풍, 케일, 참나물, 취나물, 야생국화, 도라지, 토마토, 고구마, 땅콩, 감, 옥수수 등 야생화와 쌈 채소를 비롯한 100여 가지 농작물을 무공해로 재배하며, 직접 채취할 수 있도록 손님들에게 개방한다.아침 식사는 제공하지 않지만, 밭에서 작물을 따서 공동 부엌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또한 바깥마당에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송이버섯이 유명한 봉화에 온 만큼 주인장이 소개하는 송이국밥집에 다녀가는 것도 추천한다. 더불어 다양한 전통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투호, 승경도, 널뛰기 등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고, 원하는 경우 놀이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그 밖에 여러 모양의 목판에 먹을 바르고 찍어 판화를 완성하는 ‘목판 체험’, 내방가사를 짓는 안주인과 함께 시조를 읊고 찾아보는 ‘시조놀이’, 거문고, 아쟁과 함께 징을 포함한 사물놀이를 빌려 연주해 볼 수 있는 ‘전통악기 체험’ 등을 예약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54-673-7939, 010-7724-7280 홈페이지 http://manhoegotaek.modoo.at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바래미1길 51 주차 있음 수용인원 30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2: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 (공용 주방에서만 취사가능) 픽업서비스 가능 객실수 6실 예약안내가능 (054-673-7939, 010-7724-7280) 바비큐장, 공용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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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경주] 경주 서라벌 한옥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서라벌 한옥관은 경주시내 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앞에(도보 1분) 위치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편리하며, 시내 관광지 접근성에 용이합니다.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등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박물관, 동궁과 월지(안압지), 월성, 황룡사, 분화사 등도 도보 10~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인근에 농협 하나로마트, 맥도날드, 중앙시장, 야시장 등 편리시설이 있습니다.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에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각 객실별로 화장실과 샤워실을 설치하고, 개별 난방, 에어컨 및 무료 와이파이를 비치하였습니다. 객실은 1층 4개, 2층 4개 총 8개 객실로 5~6평 규모의 원룸 형태이고, 4~5명 내외가 충분히 쉴 수 있습니다.    공동주방 및 휴게실에 조리도구와 전자레인지 및 밥솥 등이 구비되어 간단한 음식은 직접 조리가 가능하며, 음료수, 커피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아침에는 간단한 토스트를 셀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옥관 사장님 부부가 바로 옆에 주거하며 직접 경영하고 있어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 및 안내 054-742-3412 홈페이지 http://www.gjseorabeol.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00번길 7-2 주차 주차 가능 수용인원 32~40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공동 주방에서 취사 가능) 객실수 8실 예약안내 054-742-3412 (홈페이지 실시간 예약 혹은 전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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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경북 영천] 귀애고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분명 시골 마을인데, 현대미술 작품들이 곳곳에 눈에 띄어 과연 제대로 온 것이 맞는지 의아해지는 영천 별별미술마을. 이 마을 안에 있는 귀애고택 주변에도 다양한 미술품이 설치되어 있다. 사대부가의 전통을 담고 있는 이 집은 넓은 터에 여러 채의 한옥, 정자와 연못, 사당까지 갖춰져 있는 곳이다. 보현산, 팔공산, 운주한, 사룡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북 영천에는 오래된 전통의 것들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오래된 버스 정류장이나 동네 담벼락, 버려진 빈집에도 새로운 색을 입히고 쇠나 철, 구슬, 각종 기증품 등으로 꾸며놓으니 공공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 나름의 가치를 담게 됐다. 수백 년간 그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던 전통 마을이 현대미술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개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 옛사람들의 멋과 풍류가 현대인에 의해 재조명되는 도시, 영천 별별미술마을에는 200년 된 한옥인 귀애고택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별별미술마을에는 다채로운 예술품과 전시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마을 입구 가까이에 있는 시안미술관은 세 개의 전시실, 야외조각공원, 아트숍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미술관으로 폐교를 개축했다. 이곳을 지나면 마을 곳곳에 위치한 예술작품이 예상치 못한 길에서 툭툭 튀어나오고, 조선 시대 학자인 권응도(權應道)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건립한 풍영정(風詠亭)도 볼 수 있다. 조금 더 걸어가다가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담벼락이 주는 웅장함이 남다른, 조선 후기 학자 조극승(曺克承)의 가문이 대를 이어온 집, 귀애고택이 보인다.귀애고택의 앞마당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있고, 왼쪽에는 안채 건물이 있다. 대문채 옆 공간에는 직접 담근 장류가 담긴 항아리가 즐비하고, 사랑채 뒤로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정자, 경북 문화재 339호인 귀애정(龜厓亭)이 있다. 귀애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그 오른쪽으로 구름다리로 연결된 육각정과 연꽃이 피어 있는 연못이 있다. 미술마을에 위치한 고택답게, 보현산 천문대 방향을 보며 별을 따고 있는 아이와 강아지를 표현한 ‘저 하늘 별을 찾아’, 리금홍 작가의 캘리그라피가 돋보이는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등 4개의 설치미술 작품을 갖추고 있다.2013년에 한옥 체험 공간으로 개방해 8개 객실을 갖추었으며, 마당에서 언제든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54-331-8043, 010-5556-8043 홈페이지 http://www.gwiae.com/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귀호1길 37-17 주차 주차 가능(10대) 수용인원 35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2: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 픽업서비스 가능 (사전 전화 문의) 객실수 8실 예약안내가능 (054-331-8043, 010-5556-8043  규모 대지 33058㎡, 1층
    • 호텔
    2020-02-01
  • [전남 보성] 춘운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춘운서옥은 보성군청에서 가까운 보성읍 보성리에 자리한 전통한옥이다. 150여년 된 문화재를 개조해 한옥 건물 그 자체도 고풍스러우며, 그에 더해 넓은 공간을 나무와 꽃, 석물로 가꿔 정원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객실은 본채, 초당채, 송곡실, 석전실, 효봉실, 설주실 등 6개가 있다. 본채와 초당채는 각각 독채 구조이고 나머지 4개 객실은 보성의 서예가 및 예술가, 작가의 호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본채는 밖에서 보기에는 전통적인 한옥인데 객실 내부는 현대식으로 꾸며 깔끔한 방과 현대적인 주방, 욕실 형태다. 고가구, 골동품, 한국화로 꾸민 실내가 보기 좋다.    초당채는 화장실을 제외한 객실 내부 전체를 나무로 마감해 나무향이 짙다. 송곡·석전·효봉·설주실은 원룸형 객실에 깨끗한 화장실이 붙어 있어 편하다. 실외에는 넓은 마당, 정자, 야외 바비큐장이 있다. 춘운서옥은 보성읍내에 있으며 차밭으로 유명한 대한다원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15분, 한국차박물관 약 15분, 언덕 아래로 차밭이 펼쳐지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봇재휴게소까지 약 17분, 율포해변까지 약 25분 거리다. 문의 및 안내 010-8786-1114 홈페이지 http://www.cwhanok.com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송재로 211-9 주차 가능(9대) 수용인원 22명 입실시간 14: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불가, 육류·생선류는 옥외 장소에서만 조리 가능) 픽업서비스 가능(관내만 가능) 객실수 6실 예약안내 010-8786-1114 홈페이지 http://www.cwhanok.com/default/app/app_01.php 규모 지상 1층 (4,958.7m²) 바비큐장여부 있음
    • 호텔
    2020-02-01
  • [경북 경주] 청공한옥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청공한옥은 경주 불국사역(동해선)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한다. 총 2채의 전통 한옥 안에 10개 객실을 갖췄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푸른 잔디가 깔린 너른 마당과 수령을 가늠할 수 없는 소나무, 작은 연못, 기품 있는 한옥이 어우러진 풍경에 눈이 번쩍 뜨인다.    정원이 다소 이국적인데, 이곳이 지어진 계기를 알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곳의 초대 건축주는 부인을 홀로 경주에 두고 일본에 건너가 사업을 했는데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한국으로 돌아와 최고의 집을 지어 부인과 노후를 보냈다고 한다.    그 후 후손이 대를 이어 ‘청공’이라는 건축주의 호를 따와 한옥스테이로 개방했다. 일본에서 오랜 기간 머물던 건축주의 바람으로 한국의 전통 한옥과 일본의 정원이 한데 어울린 공간이 탄생했다.    정원에는 당시 부부가 사용하던 테이블이 보존돼 있으니 눈여겨보면 좋겠다. 전통 한옥이지만 모든 객실에 TV, 냉장고, 에어컨과 화장실 겸용 욕실을 마련해 아이들과 머물러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문의 및 안내 010-4577-5223 홈페이지 http://www.cghanokstay.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이구2길 5-6 주차 가능(10대 이상) 수용인원 29명 입실시간 15:00 퇴실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불가(단, 벚꽃객실 취사 가능) 픽업서비스 불가 객실수 10실 예약안내 010-4577-5223  홈페이지 http://www.cghanokstay.kr/page/menu01.html 규모 건물 지상 1층 2채
    • 호텔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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