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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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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그 바람의 울림! Island, the Resonance of Wind!’

제주의 관악은 6․25 한국전쟁을 전후한 어려웠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금빛 나팔소리로 제주사람들의 애환을 달래며, 천진스런 동경과 꿈을 심어주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에 의해 1995년에 격년제로 시작되었다. 

 

1997년 제2회 대회까지의 개최를 발판으로 1998년에는 전문앙상블, 관악독주 등 소규모의 앙상블축제를 마련했다. 관악의 대중적 호응도와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밴드축제와 병행하여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축제였다. 

 

이후 홀수해의 축제와 짝수해의 축제가 하나로 결합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스런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관악축제이다. 

 

이 축제는 관악만으로 특화된 공연과 콩쿠르의 융화를 통해서 관악의 예술성과 대중성, 전문성 등을 고루 추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중의 하나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문 관악축제이다.

시작일 2020.08.11
종료일 2020.08.16
전화번호 064-722-8704
홈페이지 http://www.jiwef.org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 69
행사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문예회관, 제주아트센터 및 제주도내 일원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주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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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섬, 그 바람의 울림! Island, the Resonance of Wind!’ . 2020 제주국제관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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