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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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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 37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비자림은 448,165㎡의 면적에 500∼800년생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밀집하여 자생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7∼14m, 직경은 50∼110㎝ 그리고 수관폭은 10∼15m에 이르는 거목들이 군집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비자나무 숲이다. 

 

옛부터 비자나무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여졌고, 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 비자림은 나도풍란, 풍란, 콩짜개란, 흑난초, 비자란 등 희귀한 난과식물의 자생지이기도 하다. 

 

녹음이 짙은 울창한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정신적, 신체적 피로회복과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효과가 있다. 

 

또한 주변에는 자태가 아름다운 기생화산인 월랑봉, 아부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데 안성맞춤인 코스이며 특히 영화 촬영지로서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

 
문의 및 안내064-710-7912
홈페이지http://www.visitjeju.net/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이용시간09:00~18:00
※ 입장은 1시간 전까지 
지정현황[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374호(1993.08.19 지정)
 
입 장 료
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어린이 1,500원
단체 - 일반 1,500원 / 청소년·어린이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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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 신비로운 천년의 숲, 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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