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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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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이 곳은 고려 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조선전기 4대 명필가의 한 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있다.

 
문의 및 안내033-539-3700
홈페이지http://www.dhsisul.org
주소강원도 동해시 삼화로 538
 
이용시간
평상시 09:00~18:00
여름성수기(7~8월) 06:00~20:00
동절기(11~2월) 08:00~17:00주차있음입 장 료개인 - 어른 2,000원 / 청소년, 군인 1,500원 / 어린이 700원
단체 - 어른 1,500원 / 청소년, 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 면제대상 - 6세 미만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당해 구역안의 사찰에 상시 출입하는 승려 또는 사찰에 출입하는 신도로서 신도증을 소지한 자, 국군의 날에 입장하는 군인, 어린이 날에 입장하는 어린이, 근로자의 날에 입장하는 근로자, 석가탄신일에 사찰에 출입하는 자, 동해시민으로 신분증을 소지한자
※ 단체 30인 이상
※ 문화재 관람료 40%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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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 숨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곳 . 무릉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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