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05(수)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문의 및 안내055-860-5800
홈페이지http://tour.namhae.go.kr
주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휴일연중개방
 
주차복곡 제1·2주차장
시설이용료성인기준 1,000원
주차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제1주차장,장애인표지판)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보리암까지 제1주차장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해야함 (자차이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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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유서 깊은 절, 금산 보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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