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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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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 달콤한 과일향의 유혹

아침11시, 달콤한 향기가 진동하는 시간.

타르타르의 아침 11시는 새로운 타르트가 매장에 나오는 시간이예요.

이른 시간부터 줄서있던 사람들은 하나 하나 진열되는 타르트를 보며 오늘은 어떤 녀석을 골라야할지 기분좋은 망설임이 함께하는 시간이지요.

이렇게 예쁜 타르트 본 적있나요? 

알알이 반짝이는 과일의 화려한 색상에 한 눈에 심쿵!

달콤한 향기와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에 또 한번 심쿵!

심쿵사도 아쉽지 않은 비주얼

바삭한 기지와 촉촉한 크림치즈, 

그리고 그위에 반짝이는 과일들!!

진한 커피와 함께라면, 세상 두려울 것이 없는 조합

그 달콤한 유혹에 한번 빠져보세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Tip
* 매일 오전11시와 오후6시에 God구운 타르트를 만날 수 있어요.
* 다양한 제철 과일들과 신선한 재료들이 매일 매일 들어온다고해요.
*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달콤한 타르트를 굽는 공간은 바로 가게 1층.
  유리창 너머로 타르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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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타르트, 달콤한 과일향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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