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4(화)
 

서울특별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양천은 2018년부터 매년 무중력영화제(MUFF)를 개최하고 있다. MUFF는 MUjungryuck Film Festival의 줄임말로, 청년들이 영화제 기획과 운영을 맡으며, 출품작 또한 청년 영화인들의 작품으로 채워지는 청년 영화제이다. 

 

무중력영화제는 앞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청년 영화인들의 훌륭한 작품을 미리 선보이고, 그들이 서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개막작은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대사, 음악,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자막을 넣은 가치봄영화로 상영하고, 나머지 상영작에는 한글 자막을 넣어 상영하여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5회 무중력영화제는 9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메가박스 목동에서 "찬란할 내일의 우리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함께', '공존', '상생'의 주제를 담은 1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행사내용]

2022년 9월 16일(금) 16:00 - 21:00

[ 개막작 - 갖추다 ] 공존을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모습은 무엇일까.

- 상영작 : <크리스마스가 따뜻한 이유는 말이죠> 최우진 감독


[ 섹션 1 : 비추다 ] 저마다 다른 색을 가진 삶의 모양을 비추어 보다.

- 상영작 : <유빈과 건> 강지효 감독, <한나 때문에> 김달리 감독, <깊고 오랜 사랑> 강지숙 감독


2022년 9월 17일(토) 12:00 - 19:00

[ 섹션 2 : 멈추다, ] 함께하기 위해서는 잠시, 멈춰 서로를 바라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 상영작 : <사원증> 윤혜성 감독, <특별장학금> 양윤정 감독, <굿 마더> 이유진 감독


[ 섹션 3 : 맞추다 ] 막막한 오늘도 발을 맞추면 헤쳐 나갈 수 있다.

- 상영작 : <영미 사진관> 김동찬 감독, <오늘의 초능력> 이민섭 감독, <국물은 공짜가 아니다> 강민아 감독


시작일2022.09.16

종료일2022.09.17

전화번호02-2646-2030

홈페이지 https://youth.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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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359 무중력지대 양천

행사장소메가박스 목동

주최무중력지대 양천, 서울특별시, 양천구

주관무중력지대 양천, 시네마디

 

이용요금

개막작 관람 : 3,000원

섹션1, 2, 3 : 5,000원

행사시간12: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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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2022제5회 무중력영화제(MUFF)[2022.09.16 ~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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