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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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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능으로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에 유배되었다가 17세에 죽임을 당하여, 그 주검이 동강에 버려졌다. 

 

후환이 두려워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데 영월호장 엄흥도가 그 시신을 거두어 지금의 장릉에 모셨으며, 이후 숙종때인 1698년에 이르러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고 왕릉으로 정비하면서 묘호를 단종, 능호를 장릉이라 하였다. 

 

장릉 주위의 소나무는 모두 능을 향하여 절을 하듯 굽어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매년 4월 마지막 주말에 단종문화제가 성대하게 거행되며, 특히 조선시대 국장 재현행사는 1천명이 넘는 인원과 49종 275식의 도구가 동원되어 장엄하게 재현된다. 2009년 6월 30일 장릉을 포함한 조선왕릉 40기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문의 및 안내장릉 관광안내소 033-374-4215
영월군 관광안내 1577-0545
홈페이지 영월 문화관광 http://www.yw.go.kr/tou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주소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
주차 가능(소형 100대 / 대형 20대 주차 가능)
지정현황 사적 제196호(1970.05.26 지정)
이용요금 어 른 - 개인 2,000원 / 단체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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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월 장릉(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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