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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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우도] 성산포 앞 바다에 위치한 우도
    ※ 19_20 한국관광 100선 ※성산포 앞 바다에 위치한 우도는 제주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약 700여 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렸다.    민박 등이 가능하고 다양한 낚시를 할 수 있으나 등대 밑을 제외한 전 지역은 수심이 평균 2~3m이기 때문에 파도가 높거나 야간이, 아니면 낚시가 안된다.* 우도위치 - 제주 제주시 우도면   문의 및 안내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홈페이지 우도https://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로 153
    • 여행
    2020-04-04
  • [제주 제주] 한림공원 튤립축제
    한림공원이 올 봄을 위해 준비한 튤립은 아펠둔(Apeldoorn), 몬셀라(Monsella), 다이나스티(Dynasty) 등 9개품종 5만여 송이의 튤립으로서 정원을 장식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튤립축제 행사장에는 튤립쿠키와 튤립비누, 100%감귤원액쥬스 등을 준비하여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행사내용]- 튤립 인증샷 이벤트- 봄꽃 비빔밥 (튤립, 벚꽃, 유채) 판매- 튤립 쿠키, 비누 판매   시작일 2020.03.27 종료일 2020.04.19 전화번호 064-796-0001 홈페이지 https://www.hallimpark.com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행사장소 한림공원 산야초원 플라워가든 주최 한림공원   이용요금 개인 일반 12,000원개인 경로 10,000원개인 청소년 8,000원개인 어린이 7,000원단체 일반 10,000원단체 경로 9,000원단체 청소년 6,000원단체 어린이 5,500원
    • 전시
    2020-03-27
  • [제주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당처물동굴
    당처물 동굴은 제주시에서 1132번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27㎞쯤 떨어진 곳에 있다. 화산활동에 의해 땅에서 3㎞ 정도 아래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32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굴은 입구가 없어 노출되지 않아 동굴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당처물 동굴은 용암동굴이지만 동굴 위의 지표에 쌓인 조개모래의 석회성분에 의해 만들어진 2차 생성물이 석회동굴을 방불케하고 있다.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매우 아름답게 발달해 있으며, 특히 가늘고 긴 종유석과 기둥 모양의 석주가 동굴 전체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당처물 동굴은 소규모의 동굴이지만 동굴 내 2차 생성물이 매우 다양하여 지질학적 학술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량/면적 - 857㎡* 소유자 - 박순옥 외 5명※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문의 및 안내 1600-0064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지정현황 [제주 당처물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1996.12.3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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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제주 제주] 제주도 풍경의 명소 한라산 트레킹
    한라산은 화산분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한라산은 등산로가 10km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 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문의 및 안내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홈페이지제주관광 https://www.visitjeju.net/kr한라산국립공원 http://www.jeju.go.kr/hallasan/index.htmwww.hallasan.go.kr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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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제주 서귀포] 서귀포 가시리마을 (녹산로 유채꽃도로)
      서귀포 가시리마을은 진입로부터 10km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현재 제주에서도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하는 유채꽃길로 가시리 마을 10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또한 가시리 마을은 따라비 오름, 큰사슴이 오름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64-787-1305 홈페이지 http://jejuvill.net/jejutown/domain-root/4505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565번길 20
    • 여행
    2020-03-06
  • [제주 서귀포] 제주도에서꼭가야할곳 산방산
    제주도 서남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 있어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 모양의 종상화산체다. 용암돔 남측 절벽의 높이 150~300m 사이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풍화혈과 애추가 발달되어 있고, 해발 150m쯤에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인 산방굴이라고 하는 해식동굴이 바다를 향해 특색 있는 경관을 이루어 있어 영주십경의 하나이다. 산방산 입구에 왼쪽은 산방사, 오른쪽은 보문사 적멸보궁이라는 두 개의 사찰이 있고, 이 두 사찰 사이의 돌계단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산방굴사가 나온다. 산방산 앞 도로변에는 연대가 세워져 있는데, 연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봉수대와는 기능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연대는 주로 구릉이나 해변지역에 설치되었고 봉수대는 산 정상에 설치하여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횃불을 피워 신호를 보냈다. 조선 세종 19년(1437)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1950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없어졌다. 현재는 연대의 주춧돌로 보이는 돌들만이 남아 있다.산방산은 워낙 산 자체의 높이가 높고 해안에 접해있으므로 해서, 구름이 산머리에 걸려 있거나 휘몰아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으며, 각 사면 기스락에서는 판이한 기후특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기후특성은 화산체상의 식생에 독특한 특징을 부여하고 있기도 하여, 식물학적으로도 중요한 보호지역이다. 산 정상에는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까마귀쪽나무, 생달나무, 참식나무 등 상록수림이 울창하고, 특히, 암벽에는 암벽 식물인 지네발란, 섬회양목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 182∼5호로 지정보호되고 있으며, 산방산에서 조사된 관속식물은 79과 186속 201종 33변종 1아종으로서 모두 255종이다.* 표고 395.2m / 비고 345m / 둘레 3,780m / 면적 988,332㎡ / 저경 1,314m   문의 및 안내 064-794-2940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이용시간 08:00~18:00 휴일 연중무휴(날씨상황에 의해 휴무 가능) 주차 공영주차장, 민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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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제주 서귀포] 제주도 동백꽃! 카멜리아힐!
    안덕면 상창리 172,000㎡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문의 및 안내 카멜리아힐 064-792-0088 홈페이지 카멜리아힐 http://www.camelliahill.c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입 장 료 [개 인]성 인 (19 ~ 64세) 8,000원청소년 (13 ~ 18세) 6,000원어린이 (만 3세 ~ 12세) 5,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6,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5,000원[30인 이상 단체/도민]성인 (19 ~ 64세) 6,000원청소년 (13 ~ 18세) 5,000원어린이 4,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5,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4,000원* 경로우대는 만 65세 이상* 군인/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도민은 각 증명서 제출* 장애 1~2급은 동반 1인 할인, 3급은 본인만 할인* 만 3세 (36개월 이하) 무료* 중복할인 적용 불가(도민단체할인 제외)
    • 여행
    2020-02-01
  • [제주 제주] 동백동산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
    *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선흘리에 위치한 넓은 면적의 상록활엽수 천연림이다. 20여 년생 동백나무 10여 만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길을 따라 걷게 되면 곳곳에 연못과 곶자왈 습지가 있으며, 꽃은 이른봄에 핀다.   문의 및 안내 동백동산습지센터(탐방안내소) 064-784-9445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동백로 77 지정현황 [동백동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0호(1981.08.26 지정), [선흘리 백서향 및 변산일엽군락] 보호지역 지정(제주도 기념물 제 18호)
    • 여행
    2020-02-01

실시간 제주 기사

  • [제주 서귀포]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쳐 중식 레스토랑 르 쉬느아
    [2018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고메위크 선정된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쳐 중식 레스토랑] 세계적인 중식 셰프로 제주신화월드 중식 총괄셰프 알란 찬 웨이 룬(Alan Chan Wai Lun, 陳偉倫)이 30년 조리 노하우를 담아 낸 정통 중식의 진수를 만나보시길 바란다.    르 쉬느아는 최상의 식재료를 이용하여 중국 본토의 맛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한국인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음식을 선보인다.    제주 원산지의 재료를 기반으로 하여 재료 본연의 특색 또한 잘 살렸다.    특히,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제주 특산의 전복을 메인으로 한 요리는 르 쉬느아의 대표 요리라 볼 수 있다.    친근한 중식을 통해 제주의 중국을 느껴보기 바란다. 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느껴지는 오픈 키친 앞에 서면 오감으로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64-908-1240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영업시간 11:30 - 14:30, 18:00 - 22: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대표메뉴 허니 숯불 바비큐 취급메뉴 허니 숯불 바비큐 / 새우 딤섬 (4피스) / 돼지고기 딤섬 (4피스)
    • 맛집
    2020-04-05
  • [제주 서귀포]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 영업시간 06:30 ~ 10:30 (조식), 12:00 ~ 14:30 (중식), 17:00 ~ 22:00 (석식)[제주의 아름다움이 스카이뷰와 함께 펼쳐지는 메리어트 다이닝]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은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소물리에의 엄선된 와인 페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수준 높은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제주의 맛까지 가미된 고급 요리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한다. 탁 트인 공간에서 제주의 바다와 하늘도 함께 음미하시길 바란다.   문의 및 안내 064-908-1200 홈페이지 https://bit.ly/2Ov0mzQ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영업시간 06:30 ~ 10:30 (조식), 12:00 ~ 14:30 (중식), 17:00 ~ 22:00 (석식) 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대표메뉴 뷔페  
    • 맛집
    2020-04-04
  • [제주 우도] 성산포 앞 바다에 위치한 우도
    ※ 19_20 한국관광 100선 ※성산포 앞 바다에 위치한 우도는 제주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약 700여 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렸다.    민박 등이 가능하고 다양한 낚시를 할 수 있으나 등대 밑을 제외한 전 지역은 수심이 평균 2~3m이기 때문에 파도가 높거나 야간이, 아니면 낚시가 안된다.* 우도위치 - 제주 제주시 우도면   문의 및 안내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홈페이지 우도https://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로 153
    • 여행
    2020-04-04
  • [제주 제주] 한림공원 튤립축제
    한림공원이 올 봄을 위해 준비한 튤립은 아펠둔(Apeldoorn), 몬셀라(Monsella), 다이나스티(Dynasty) 등 9개품종 5만여 송이의 튤립으로서 정원을 장식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튤립축제 행사장에는 튤립쿠키와 튤립비누, 100%감귤원액쥬스 등을 준비하여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행사내용]- 튤립 인증샷 이벤트- 봄꽃 비빔밥 (튤립, 벚꽃, 유채) 판매- 튤립 쿠키, 비누 판매   시작일 2020.03.27 종료일 2020.04.19 전화번호 064-796-0001 홈페이지 https://www.hallimpark.com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행사장소 한림공원 산야초원 플라워가든 주최 한림공원   이용요금 개인 일반 12,000원개인 경로 10,000원개인 청소년 8,000원개인 어린이 7,000원단체 일반 10,000원단체 경로 9,000원단체 청소년 6,000원단체 어린이 5,500원
    • 전시
    2020-03-27
  • [제주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당처물동굴
    당처물 동굴은 제주시에서 1132번 국도를 따라 동쪽으로 약 27㎞쯤 떨어진 곳에 있다. 화산활동에 의해 땅에서 3㎞ 정도 아래에 형성된 용암동굴로 32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굴은 입구가 없어 노출되지 않아 동굴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당처물 동굴은 용암동굴이지만 동굴 위의 지표에 쌓인 조개모래의 석회성분에 의해 만들어진 2차 생성물이 석회동굴을 방불케하고 있다.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그리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동굴생성물이 매우 아름답게 발달해 있으며, 특히 가늘고 긴 종유석과 기둥 모양의 석주가 동굴 전체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당처물 동굴은 소규모의 동굴이지만 동굴 내 2차 생성물이 매우 다양하여 지질학적 학술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량/면적 - 857㎡* 소유자 - 박순옥 외 5명※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문의 및 안내 1600-0064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지정현황 [제주 당처물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1996.12.30 지정)
    • 여행
    2020-03-09
  • [제주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선흘리 벵뒤굴
    벵뒤굴은 동굴 총길이가 4,481m로 세계적으로 가장 복잡한 미로형 동굴에 속하는 용암동굴로, 용암류가 평평한 대지상에서 복잡한 유로를 가지며 연속적으로 흘러 형성되는 미로형 용암동굴의 생성과정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가진 동굴이다.    또한, 지표면 가까이 생성되어 동굴 천장과 지표가 매우 얇아 함몰된 입구가 여러 개 있으며, 동굴내부에는 곳곳에 2층, 3층의 동굴구조와 용암석주, 용암교 등과 같은 동굴지형이 잘 발달되어 있어 만장굴 등과 함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용암동굴 중 하나이다.* 수량/면적 - 236,728㎡* 소유자 - 국유,사유 ※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문의 및 안내 1600-0064 홈페이지 http://www.cha.g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지정현황 [제주 선흘리 벵뒤굴] 천연기념물 제490호(2008.01.15 지정)
    • 여행
    2020-03-09
  • [제주 서귀포] 제주 유채꽃축제
    봄이 오면 제주도 전역을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 한데 어우러져 피어있는 유채꽃은 보는 이마다 감탄사를 유발할 만큼 장관을 이룬다.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칭송하기 위해 마련된 유채꽃축제는 제주의 푸른바다, 길 옆의 돌담 그리고 노란 유채꽃의 세 가지 색이 어우러져 연인에게는 사랑을, 가족들에게는 꿈을 주는 축제이다.   시작일 2020.04.09 종료일 2020.04.12 전화번호 064-787-3966 홈페이지 http://www.jejuflowerfestival.com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381-15 행사장소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41 (조랑말체험공원) 주최 서귀포 주관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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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제주 제주] 제주도 풍경의 명소 한라산 트레킹
    한라산은 화산분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한라산은 등산로가 10km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 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문의 및 안내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홈페이지제주관광 https://www.visitjeju.net/kr한라산국립공원 http://www.jeju.go.kr/hallasan/index.htmwww.hallasan.go.kr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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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제주 서귀포] 서귀포 가시리마을 (녹산로 유채꽃도로)
      서귀포 가시리마을은 진입로부터 10km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현재 제주에서도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하는 유채꽃길로 가시리 마을 10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또한 가시리 마을은 따라비 오름, 큰사슴이 오름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064-787-1305 홈페이지 http://jejuvill.net/jejutown/domain-root/4505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565번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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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제주 제주] 2020 [문화관광축제] 제주들불축제
    제주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을 해온 제주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목야지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하여 관광 상품화한 문화관광축제이다.    1997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해 2020년 23회째를 맞는 들불축제는 1999년 3회 개최를 계기로 제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그 명성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국외에까지 알려지게 되면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제주들불축제>는 제주의 새봄을 알리는 희망의 축제로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의 의미를 안고 더욱 다채롭고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약력]유래1980년 전만 해도 제주농가에는 보통 2~3마리의 소를 기르며 밭을 경작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밭에서 집으로 또는 시장으로 운반하는 노동력으로 삼아 왔다.    농한기에는 마을마다 양축농가들이 윤번제로 서로 돌아가며 중산간 초지를 찾아다니며 방목 관리하던 풍습이 있었다. 이 때 방목을 맡았던 쉐테우리들은 중산간 목야지 양질의 목초를 찾아다니며 풀을 먹였다. 이 때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경칩에 이르는 기간에 목야지에 불을 놓아 양질의 새풀이 돋아나도록 불놓기(‘방애’-액을 막는 행위의 제주말)를 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조상들의 지혜였던 것이다. 이런 ‘방애’로 인해 중산간 일대는 마치 들불이 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등 불붙는 장면이 일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이러한 제주선인들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승화 발전시킨 축제가 제주들불축제이다.연혁제주들불축제는 1997년 처음으로 개최하기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제주들불축제는 새별오름에서 고정적으로 개최된다. 새별오름이 들불축제 고정축제장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부터다. 그 이전까지는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와 동부지역 구좌읍 덕천리 중산간을 오가며 개최하다 축제장을 고정화해야 한다는 여론을 반영해 새별오름 주변 초지 일부를 매입하게 되면서 축제장이 고정화됐다. 제주들불축제는 겨울철 관광비수기 도외 관광객 유치의 효자노릇을 해왔다. 당시 제주의 겨울철은 이렇다할 관광상품이 없었다. 이런 가운데 웅장한 불구경을 할 수 있는 축제가 생김으로써 입도 관광객들이 크게 늘기 시작한 것이다.    첫 회부터 반응이 좋아 들불축제는 연례축제로 개최가 가능했고, 회를 거듭하며 축제기간도 하루에서 이틀로 다시 4일로 늘어났고, 관광객들의 욕구에 부응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며 업그레이드 시켜왔다. 소문난 축제로 발전하면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교류도시 공연단을 초청하여 춤과 노래, 무예 등 외국의 문화예술 공연무대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들불축제는 일약 국제적인 축제로 도약하게 되었다.   시작일 2020.03.12 종료일 2020.03.15 전화번호 064-728-2753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주최 제주시 주관 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 이용요금 무료
    • 문화
    2020-02-12
  • [제주 서귀포] 제주도에서꼭가야할곳 산방산
    제주도 서남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 있어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 모양의 종상화산체다. 용암돔 남측 절벽의 높이 150~300m 사이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풍화혈과 애추가 발달되어 있고, 해발 150m쯤에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인 산방굴이라고 하는 해식동굴이 바다를 향해 특색 있는 경관을 이루어 있어 영주십경의 하나이다. 산방산 입구에 왼쪽은 산방사, 오른쪽은 보문사 적멸보궁이라는 두 개의 사찰이 있고, 이 두 사찰 사이의 돌계단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산방굴사가 나온다. 산방산 앞 도로변에는 연대가 세워져 있는데, 연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봉수대와는 기능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연대는 주로 구릉이나 해변지역에 설치되었고 봉수대는 산 정상에 설치하여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횃불을 피워 신호를 보냈다. 조선 세종 19년(1437)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1950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없어졌다. 현재는 연대의 주춧돌로 보이는 돌들만이 남아 있다.산방산은 워낙 산 자체의 높이가 높고 해안에 접해있으므로 해서, 구름이 산머리에 걸려 있거나 휘몰아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으며, 각 사면 기스락에서는 판이한 기후특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기후특성은 화산체상의 식생에 독특한 특징을 부여하고 있기도 하여, 식물학적으로도 중요한 보호지역이다. 산 정상에는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까마귀쪽나무, 생달나무, 참식나무 등 상록수림이 울창하고, 특히, 암벽에는 암벽 식물인 지네발란, 섬회양목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 182∼5호로 지정보호되고 있으며, 산방산에서 조사된 관속식물은 79과 186속 201종 33변종 1아종으로서 모두 255종이다.* 표고 395.2m / 비고 345m / 둘레 3,780m / 면적 988,332㎡ / 저경 1,314m   문의 및 안내 064-794-2940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이용시간 08:00~18:00 휴일 연중무휴(날씨상황에 의해 휴무 가능) 주차 공영주차장, 민영주차장
    • 여행
    2020-02-05
  • [제주 서귀포] 제주도 동백꽃! 카멜리아힐!
    안덕면 상창리 172,000㎡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문의 및 안내 카멜리아힐 064-792-0088 홈페이지 카멜리아힐 http://www.camelliahill.co.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입 장 료 [개 인]성 인 (19 ~ 64세) 8,000원청소년 (13 ~ 18세) 6,000원어린이 (만 3세 ~ 12세) 5,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6,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5,000원[30인 이상 단체/도민]성인 (19 ~ 64세) 6,000원청소년 (13 ~ 18세) 5,000원어린이 4,000원경로 (만 65세 이상) / 군인 5,000원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4,000원* 경로우대는 만 65세 이상* 군인/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도민은 각 증명서 제출* 장애 1~2급은 동반 1인 할인, 3급은 본인만 할인* 만 3세 (36개월 이하) 무료* 중복할인 적용 불가(도민단체할인 제외)
    • 여행
    2020-02-01
  • [제주 제주] 동백동산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
    * 선흘 곶 동백동산 습지*선흘리에 위치한 넓은 면적의 상록활엽수 천연림이다. 20여 년생 동백나무 10여 만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길을 따라 걷게 되면 곳곳에 연못과 곶자왈 습지가 있으며, 꽃은 이른봄에 핀다.   문의 및 안내 동백동산습지센터(탐방안내소) 064-784-9445 홈페이지 제주 문화관광 http://www.visitjeju.net/kr/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동백로 77 지정현황 [동백동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0호(1981.08.26 지정), [선흘리 백서향 및 변산일엽군락] 보호지역 지정(제주도 기념물 제 18호)
    • 여행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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